위험의 외주화 = 비정규직 정규직화를 가장한 편법채용

28번의 설비개선을 개무시했다...

ㅋㅋㅋ 언론이랑 짜고 개 난리를 치고 앉았네...

말이야 바른말이지 오마이뉴스 신문웅이가 기자냐

니들 민주노총 정의당 하수인들이지... 그 친구 쌍둥이 형이 민주노총 조합간부라더만...

신문웅이 쓴글보니까 발전회사 까는 글만 가득하더만, 그래도 지 소속되어 있는 신문사 광고 넣어달라고

발전사에다가 꼬박꼬박 협박질 잘도 하더만....

그 편향된 기사를 가지고 온갖 언론에다 퍼뜨리기 받아쓰기 해서 기정사실화 해놓고 이제 그걸 소식지에다가

섞어서 뿌리는 클라스... 어디 안가지... 아암...

그런데, 그거 나중에 사실 아니면 어떡하냐... 니들 책임질거냐...

언론에서 기사 쓰면 다 진실이고 팩트인거냐... 잘 생각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