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발전사 규모 작게하는거야... 정말...

한산이 언제부터 우리 회사였냐? 니들 주장은 한산이 애초부터 우리랑 한몸이었다고 가정하고 이야기하는건데,

한산은 애초부터 우리랑 같은 회사자체도 아니었다.

한전이 100% 출자한 한성종합개발이란 회사가 전신이고, 그 회사는 김대중 정권에 의해서 민영화 정책을 밞으

면서 자체 지분을 코스피 상장한 엄연한 사기업이야... 그런데, 체제는 태생이 한전이다 보니 한전과 유사한

체제를 갖고 있고, 한전지분이 어느정도 있기에 한전의 영향력을 받는 회사지...

어디서 사기를 치고 그래... 조합원이 바본줄 아냐?

그리고 그렇게 한몸이었다고 주장하고 싶으면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 그나마 우리랑 한뿌리였던 한전 KPS 애들이나

설득해봐... 근데 어찌냐 고참들도 한전 KPS가 언제 한전에서 갈라져 나왔는지 기억하는 사람도 거의 없는 마당인데,

말이야 바른말이지...

작금의 상황은 한산 태안에 있는 이태성이랑 그 한산발전노조 위원장이란 인간이 경쟁입찰 들어가서 남동에서

만든 민간 유사 회사한테 일거리 뺏기고 하니까 경쟁입찰 하지 말자고 주장하다가 문재인 정부 들어서서 비정규직

정규직 정책나오니까 아싸리 태세전환해서 무임승차 한번 해볼라다가 안되니까 위험의 외주화니 뭐니 민주노총

장단에 같이 놀아주면서 덩달아 편법 주장 관철시킬라고 상황 키운게 팩트아니냐?

그 굿판에 멍청한 발전노조 애들은 아싸 이참에 조합원 수 늘려서 교섭권 확보하고 회사 사측 애들 엿되보라고

아무생각없이 낼름 달라들어서 특별지분가 뭔가 만들어주고 이태성이 대협실장까지 만들어서 날개까지 달아

주신거 아닌감요... 중앙님들아...

근데 어찌냐... 조합원들은 이거 다 알고 있는데, 백날 소식지 뿌리고 언론플레이하고 지랄 해봐야 내부 구성원

특히 조합원들 설득 못하면 꽝이야... 니들은 현장에서 사고치고 섯부른 노동운동이나 한답시고 회사 업무방해나

하는 불순세력으로 낙인찍혀가고 있거든... 잘 생각해봐, 죽은 망자를 이용해서 언제까지 삽질할 수 있는지....

국민들도 니들 편은 안들어... 왜 신입사원들한테 한번 물어봐... 잘 대답해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