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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74 [서부발전본부] [함성97호] 2020년 임금협약 잠정합의(안) 찬반투표는 부결되었다! 재교섭을 진행하라!! 서부본부 10 일 전 34
773 [서부발전본부] [성명서] 임금인상을 저하시키고 과도한 성과경쟁과 굴종을 강요하는 직무급 확대.도입. 2020년 임금협약 장점합의(안)에 반대합니다. 서부본부 15 일 전 34
772 [서부발전본부] [신년인사] 2021년. 에너지산업의 사유화를 막아내고, 발전5사의 통합을 위한 힘찬 걸음에 함께 합시다. 서부본부 25 일 전 31
771 [서부발전본부] [함성96호] 2020 임금교섭-서부발전의 임금체계가 위험하다. 직무급 도입(확대)은 성과연봉제의 다른 이름일 뿐. 서부본부 25 일 전 37
770 [서부발전본부] [함성95호] 탄력정원 채용될 신입사원 76명의 임금재원 어떻게? 회사와 서부노조는 답하라! 서부본부 2020.11.23 91
769 [서부발전본부] [함성94호] 또다시 깜깜이 교섭 안된다! 2020년 임금 및 단체협약 진행경과를 공개하라! 서부본부 2020.11.06 82
768 [서부발전본부] [함성 93호]산업재해 이제 그만. 모두가 안전한 현장을 위해 즉각적인 사업소 인력 충원을 요구한다! 서부본부 2020.09.24 89
767 [서부발전본부] [알림]서부발전본부 2차 중앙집행위원회 회의결과 서부본부 2020.09.24 71
766 [서부발전본부] [함성 92호]노사협의회를 통한 근로조건의 불이익 변경은 즉각 원상회복 시켜야 한다. 발전노조 2020.07.21 145
765 [서부발전본부] [함성91호]회사 경영진은 교대근무 대근총량시간 및 사업소 연장근로 총량시간을 재배분하라! 발전노조 2020.06.29 184
764 [서부발전본부] [함성90호]일방적인 노동조건 개악. 발전현장을 우롱하는 노사협의회 결과를 규탄한다! 서부본부 2020.05.29 239
763 [서부발전본부] [함성89호]밀실교섭 NO. 깜깜이 교섭 NO. 굴종과 시혜를 걷어차고 발전노동자가 함게 나서자. 발전노조 2020.05.25 219
762 [서부발전본부] [함성88호] 노동권 사수 및 확장을 위한 발전노동자의 외침. 그리고 전진 서부본부 2020.04.30 175
761 [서부발전본부] [함성87호] "일.가정 양립의 기업문화 정착"은 사기다 서부본부 2020.04.24 146
760 [서부발전본부] 10대 서부발전본부 제1차 중앙집행위원회 회의결과 서부본부 2020.04.23 150
759 [서부발전본부] [함성86호] 제10대 발전노조 서부발전본부 집행부 출범. 민주노조 복원을 위해 당당히 전진하겠습니다. 서부본부 2020.04.08 213
758 [서부발전본부] [소식지 함성 85호]근로제공 의무가 없는 법정휴일. 교대근무자는 휴가원 제출할 필요가 없다. 서부본부 2020.02.19 422
757 [서부발전본부] 2020년 서부발전본부 제1차 중앙집행위원회 회의결과 서부본부 2020.02.05 309
756 [서부발전본부] [신년인사]2020년, 발전5사 통합을 위한 힘찬 첫걸음을 함께 내딛읍시다. 발전노조 2020.01.06 337
755 [서부발전본부] [소식지 함성 84호]서부발전 내부청렴도 하락, 경영진의 자기반성과 책임을 요구한다!! 서부본부 2019.12.23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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