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동서발전노조"(동서회사노조??)가 메일도 보내고 보도자료도 보내고 쌩 난리가 났다.

얼마전 브라질인가 어디선가 누렁개 한마리가  죽은 주인 무덤 앞을 지키고 있는게 보도되어 만사람의

심금을 울린 기사가 실린적이 있다.

그래서 동서발전노조라 칭하는 몇몇 인간들이 그것을 따라하는 것일까?

지 주인인 동서발전 사장 이길구가 죽어갈 위기에 쳐하자 어떻게든 충견노릇을 해보려는 것일까

ㅎㅎㅎㅎㅎ 언론보도에 나온 것처럼 하나부터 열까지 회사의 지시에 의해 만들어진 추진위, 그리고 동서발전노조

가 자주적인 노조라 " 에라 지나가던 개가 웃겠다." 

그래봐야 얼마 안 있으면 다 들통날날 텐데 뭐를 믿고 그리 짓어대는지

하긴 시키면 시키는대로 주인한테 덤비는 사람에게 그가 누군지도 모르고 덤벼대야 그게 개지 ^^

개가 짓은 애기로 별 가치는 없지만 그래도 나중에 지들이 어떤 뻥을 까고 까불었는지 남겨두기위해 이곳에

모두가 보도록 남겨둡니다. 하 하 하!-----------------추진위.bm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