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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의문

발전노조 2006.04.26 조회 수 3719 추천 수 0
                                                     결 의 문

  2006년 오늘, 세계는 미국의 신자유주의의 광풍과 패권 정책속에 신음하고 있다.
특히 한국정부는 밀실에서 진행되는 굴욕적인 한미FTA 협상을 진행하고 있어 전국민의 분노를 사고 있다.  우리사회 특정부문과 분야를 가리지 않고 진행되는 무차별적인 미국의 공세를 막아내지 못한다면 한국은 미국의 식민지화 될 것이며, 잠시 중단된 발전산업의 분할매각은 가장 앞서서 추진될 것이다.
노무현 정권은 한미FTA도 부족하여 노사관계 로드맵이란 신종노동탄압정책을 무기로 노동자의 저항을 무력화하고 무장해제를 실시하려하고 있다.
우리 발전노조는 3대집행부 출범과 함께 대외적으로는 FTA저지와 노사관계로드맵분쇄, 비정규직철폐투쟁을 벌여야하고, 대내적으로는 2006년 임단투를 통하여 일상적인 구조조정저지투쟁과 권익쟁취투쟁을 벌여야한다.
오늘, 발전노조 3대집행부와 전국의 대의원들은 안팎으로 당면한 신자유주의분쇄와 발전산업의 공공성강화, 2006 임단투 승리를 위해 총력 투쟁할 것을 다음과 같이 결의한다.

하나, 우리는 전력산업 공공성강화, 일상적 구조조정분쇄, 5-4제도 폐지, 해고자복직,
        실질임금쟁취 등 2006년 임단투승리를 위해 강력히 투쟁할 것을 결의한다.

하나, 우리는 국가기간산업을 송두리째 넘겨줄 한미 FTA저지와 노동조합을
       말살하는 노사관계 로드맵 분쇄를 위해 선봉에서 투쟁 할 것을 결의한다.

하나, 우리는 850만 비정규직의 권리보장을 위해 투쟁하며 특히 발전소내 비정규,
        미조직 노동자등 우리주변의 열악한 노동자를 위해 연대할 것을 결의한다.

하나, 우리는 발전노동자의 실질적인 권익향상을 가로막는 예산편성지침, 경영혁신지침, 경영
        평가제도등 정부의 반공공적 통제를 철폐하고 민주적 지배구조를 쟁취하는데 앞장설것을
        결의한다.

하나, 우리는 공공연맹의 투쟁방침에 적극 복무하며 전력연대 노동자들과는 공동투쟁, 공동타결
        을 목표로 함께 투쟁할 것을 결의한다.

                                              2006년 4월28일
                                  한국발전산업노동조합 대의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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