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시절에는 임직원 자녀가 입사하는 걸

보거나 듣지 못했다

유독 2001년 분사이후

전현직 간부들 자녀들 입사가 빈번해졌다

이게 정당한 일인가?

강원랜드는 지역 주민들 청탁이라지만

이건 정말 10년치 정도는 전수조사해야할

중차대한 비리의혹 아닌가

직원들 실수에는

이명박근혜 완장들 마냥 설치면서

엄중징계를 주장하고 선동하는 완장내시들이

사회적 적폐에는 앞장선 자들이 아니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