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온뒤 햇볕이 비칠때
온 세상이 깨끗하게 보이듯
비가와도
바람이 불어도
눈보라가 불어도
우리가 가야할 길 가야합니다.

 

쓰레기가 없는 깨끗한 길에
지뢰를 깔아놓아다 한들
한 걸음
한 걸음
더 나은 세상을 향해 가야합니다.

 

회사에서 보낸 청소차에
많은 쓰레기들을 싣고 갔습니다.

또 다른 청소차에 쓰레기들을 싣고
어디론가 갈 준비들을 하고 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