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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5,307
번호
제목
글쓴이
5167 '반부패 서약' 보름만에...동서발전 前노조위원장 뇌물 혐의 구속
뇌물
2018-05-10 1586  
5166 검찰, 뇌물수수 혐의 한전 간부 3명 구속 1
검찰
2018-05-10 2122  
5165 전력·가스 산업 구조개편 논의 본격화 되나 9
전력산업
2018-05-06 2082  
5164 검찰, 한전 본사 압수수색…뇌물 수수 수사
한전
2018-05-06 1247  
5163 발전노조의 바보같은 해명들 20
ㅎㅎㅎ
2018-05-04 3200  
5162 '한동설', '민동설'… "세상이 노총 중심으로 돈다"
양대노총
2018-05-02 954  
5161 불합리한 임피제
임피제
2018-05-02 1372  
5160 한전산업개발 노조의 거짓말 5
비참함
2018-04-28 3098  
5159 한국발전산업노조?
무늬만 발전노조
2018-04-28 2318  
5158 지금은 우리가 헤어져야 할 시간 3
탈퇴자
2018-04-20 1745  
5157 우리 본부장은 2
궁금
2018-04-20 1916  
5156 임직원 자녀 입사비리 의혹 언제 수사하나
개봉박두
2018-04-14 1350  
5155 초미세먼지를 줄이는 정책으로 국가재앙을 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정태
2018-04-14 942  
5154 남부발전, 발전5사 중 평균급여증가율 '꼴찌'…1년새 420만원 줄어 15
남부
2018-04-12 1761  
5153 4월개강! : 페미니즘 그리고 미투의 정치학으로 여는 다중지성의 정원
다중지성의 정원
2018-04-06 2801  
5152 공공부문 비정규직 제로화 선언은 정규직전환의 마중물이 되고 있나? 2
숲나무
2018-04-05 1202  
5151 한상균 “文, 노동적폐 청산 못해” 비판
조합원
2018-04-05 892  
5150 발전회사 모사업소에서 직무대행이 법인카드를... 1
예산낭비
2018-04-03 1566  
5149 7월부터 주 52시간 근무.. 기업들 시범실시 백태
시간외수당
2018-03-31 1244  
5148 [단독] "제3노총 배후는 원세훈 국정원"…집요한 노조파괴 공작
제3노총
2018-03-30 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