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회찬의원이 곁을 떠났다는게 아직도 실감이 안나네요


티비 채널을 돌리면 속시원한 한마디 해주실것 같은데....


아까운 분은 항상 먼저 떠나니... 이렇게 마음이 아플수가....


언제나 약자의 편에 서서 살아온 고 노회찬의원이 계속 그리울것 같네요


이렇게라도 그리움을 나누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