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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5,305
번호
제목
글쓴이
5245 발전노조의 책임 떠넘기기 1
빙신 발노
2019-01-09 994  
5244 이태성이가 결국 거짓말 한거고 죽은사람 이용한게 맞구만 3
태성사랑
2019-01-03 1415  
5243 발전 분할이 원흉이다
답답하다
2018-12-30 1268  
5242 [부고]한국수력원자력(주) 팔당발전소 소장 김경민 모친상
팔당
2018-12-30 997  
5241 고기가 입으로 넘어가디 10
정치꾼들
2018-12-27 1597  
5240 환영합니다. 발전노조 비판
환영
2018-12-26 1569  
5239 용기도 자란다 1
박수혁
2018-12-25 1065  
5238 기해년을 맞이하며
시대
2018-12-25 768  
5237 (국민신문고) 초미세먼지 증가에 의한 미래의 국가재앙을 막는 정책
이정태
2018-12-24 792  
5236 남부 기업노조 송민이 뻘짓한 이유는? 2
부채도사
2018-12-23 1332  
5235 범국민적인 탈원전반대 서명운동에 동참합시다 1
이정태
2018-12-23 1490  
5234 임단협 투표라는데 설명도 안하고 자료도 안주고 깜감이 투표하란 얘기인건지... 4
서해수산
2018-12-17 1322  
5233 아 오늘 죽은이가... 발전처 사람이여야했는데 1
명복을빕니다
2018-12-12 1685  
5232 죽은이마저 이용하는 쓰레기들 4
위선자들
2018-12-11 1411  
5231 죽은이에게 모든 이유를 떠나 예를 표하는게 먼저다.. 이 쓰레기들아... 6
쓰레기 노조
2018-12-11 1423  
5230 김동성씨는 전력노조 해고자
똥성사랑
2018-12-11 1162  
5229 힘들게 들어온늠은 다 뭐냐 2
미친 발로
2018-12-11 1224  
5228 이제 한산 편법 채용요구에 나는 꼼수다까지 활용할 기세 4
미친 발노
2018-12-10 1060  
5227 박주석 동지 장모상 알림
윤유식
2018-12-09 1081  
5226 [결혼]산청양수발전소 최강용(지부장)의 자녀 결혼 알림
산청
2018-12-05 13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