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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5,295
번호
제목
글쓴이
5275 울산지부장건에 대한 발전노조 대응을 알아봤더니 1
갑질원인은 발노
2019-06-18 872  
5274 (국민청원)지금은 탈원전정책을 재검토할 때라 봅니다
이정태
2019-06-16 702  
5273 경비분들이 당신들 얼굴을 왜 알아야 되는건가? 1
앞뒤가다른
2019-06-14 880  
5272 동서 울산화력지부장 ***건에 대한 입장문
중앙
2019-06-13 1785  
5271 비정규직을 사람으로도 안보는 발전노조가 비정규직 투쟁을 한다고? 7
MBC
2019-06-13 1088  
5270 중부통합 어찌되나?
엑스맨
2019-06-13 907  
5269 이거 누굽니까? 17
누구?
2019-06-12 1093  
5268 [부고] 도서전력지부 김성근(흑산도) 부친상 알림 1
도서
2019-06-08 541  
5267 주말 없는 삶 누가 보상해줍니까? 1
qw
2019-04-05 1396  
5266 응답하라
조하번
2019-04-04 1289  
5265 조하번이 채우선인 노동조합
태화강
2019-04-02 1006  
5264 위기를 빙자해 즐기는 놈들
큰일이다
2019-04-01 853  
5263 보령화력지부 김정주지부장이 노조 통합을 추친하고 있는데.. 2
보령댁
2019-03-29 1210  
5262 남부 기업노조에도 김성태 같은 놈이 41
미니
2019-03-26 1900  
5261 김학의·윤중천과 소돔·고모라
정의
2019-03-21 815  
5260 동서발전은 인도네시아 파견직원 피살 사건 해결에 적극나서라.
억울해
2019-02-21 1419  
5259 연료계통 직원들의 고충은 아무도 관심갖지 않는다. 4
힘들어요
2019-02-17 1194  
5258 어용노조 쓰레기들이 판치는 발노홈피가 되었는가 1
어용나가
2019-02-16 1050  
5257 (국민청원) 지금이라도 최근의 심각한 초미세먼지현상에 대해 국내원인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이정태
2019-02-12 746  
5256 이태성이의 거짓말은 어디까지 계속될 것인가? 12
태성거짓
2019-01-30 1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