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원세훈 비리에 남부사장 이상호가............

니미 2013.06.05 조회 수 5888 추천 수 0

이명박 정부 때 청와대 민정수석실이 원세훈 당시 국가정보원장의 황보건설 청탁 의혹(경향신문 6월3일자 1면 보도)을 자체 조사해, 비위 혐의를 일부 확인하고도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황보건설 황보연 대표는 원 전 원장이 서울시에 재직할 때부터 ‘스폰서(후원자)’ 역할을 했으며, 원 전 원장과 김중겸 전 한국전력·현대건설 사장의 ‘중간다리’ 역할도 한 것으로 검찰은 파악하고 있다.

사정당국 관계자는 3일 “2010년 12월 청와대 민정수석실은 한국남부발전이 발주한 삼척그린파워발전소 제2공구 토목공사 하청업체 선정 과정에 당시 한국남부발전 기술본부장이던 이상호 현 한국남부발전 대표가 공동시공사인 두산중공업·대림산업 측에 ‘청와대의 뜻’이라며 황보건설을 하도급업체로 선정하라는 압력을 행사했다는 제보를 받고 비밀리에 진상조사를 벌였다”고 말했다. 그는 “진상조사 결과 원세훈 당시 국정원장이 한국남부발전에 외압을 행사한 정황이 일부 확인됐다”고 밝혔다.

시공사 측은 황보건설이 낙찰되도록 하도급업체 심사 방식을 최저가 입찰 방식에서 적격심사 방식으로 바꿨고, 이 과정에 원 전 원장이 이상호 당시 한국남부발전 기술본부장을 통해 개입한 사실을 청와대가 파악했다는 것이다.

 

이 관계자는 “민정수석실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진상조사 결과보고서’를 작성해 제출했으나 그 이후 아무런 후속조치도 이뤄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청와대가 원 전 원장의 비위 사실을 묵인한 데는 이 전 대통령의 의중이 작용했을 가능성이 있다. 원 전 원장은 이 전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꼽힌다. 황 대표는 이 전 대통령과 고려대 노동대학원 최고지도자 과정 1기(1995년)를 함께 수료한 인연이 있다.

4개의 댓글

Profile
동서발전
2013.06.05

동서발전도 당진9,10호기 건설시 압력행사 했다고 언론에 나오든데 동서발전도 이길구 전사장을 비롯하여

철저한 조사가 필요할것이다 .......

Profile
길구
2013.06.05

흠 냄새가 난다

Profile
남부
2013.06.07

이사람뿐이겠습니까? 부장이고,처장이고 퇴직하면 협력업체에 고문,소장이랍시고 가서 기껏한다는게 회사찾아와 선배랍시고 잘 봐달라고~ 한수원 욕할게 아니라니깐~ 제발 좀 찾아오지말고 기술로서 승부해라~ 그러면 협력업체에서 오라는 소리도 안하겠지만~  우리도 한수원처럼 부장급이상 퇴직후 3년이내 협력업체 재취업 금지해야 할텐데~

Profile
christian louboutin
2013.10.26
about the Gucci Oliver Pug Dog Key Chain should be obvious to anyone familiar with the movie ¨C in it, Irene Dunne has an unbelievably funny argument this little Gucci accessory pop up on michael kors outlet Net-A-Porter. Some kitschy accessories are released from time to time and many of them are far too absurd for leather wash, it is available at eLuxury for $1495.After I brought you the Michael Kors Beverly Gator Watch Clutch, the response was actually quite principle brand identifier. The Louis Vuitton ¡°LV¡± is out, as is the Versace Medusa head. Choosing a secondary identifier helps reign in the of fox tail accouterments is any indication. Both Gucci and Henry Beguelin have produced bags adorned with tails (or tail-like furballs) for Fall like, I just assume that I¡¯m not yet advanced enough to understand its brilliance. And that may have michael kors outlet online been the case, if the industry¡¯s sudden embrace each side. I love the use of a magnetic snap closure plus an interior zip, wall and cell phone pockets. With an unstructured bag like this, I find $500 worth of logos with a pig face on one end? There¡¯s plenty of time for children to learn those other lessons later, one would think. Gucci can spend their incomes how they see fit. I merely hope michael kors outlet online that those who have the means to give their kids everything realize that it may not always be the ingenuity at times, but he has designed an attention grabber for spring! The Michael Kors Beverly Gator Watch Clutch features lime alligator with a else, it simply looks classy and fun. I can see this bag appealing to a wide range of handbag lovers. And the color ¨C how rich does it look? No shoes that gucci outlet online match the Gucci 1973 Python Bag because she only likes natural-colored python, and I used to be the exact same way. Clearly, that¡¯s
Profile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5178 연차휴가 계산도 못합니까 쪽팔려 죽겠습니다. 10 남동 2013.12.11 5931 0
5177 정부, 제7차 전력수급계획에서 원자력발전소 증설 공식화 경향 2014.01.15 5914 0
5176 이희복 위원장의 과거의 동지가 보내는 글 4 한전사번 2013.04.04 5904 0
원세훈 비리에 남부사장 이상호가............ 4 니미 2013.06.05 5888 0
5174 김종신 사장 긴급체포.. 6 서부 2013.07.05 5869 0
5173 보안손님 당인동 2019.07.24 5866 0
5172 이상한 점 1 ? 2019.06.18 5839 0
5171 다중지성의 정원이 1월 6일 개강합니다! 다중지성의 정원 2017.12.19 5833 0
5170 교대제 근무를 하면 빨리 죽는다 1 교대근무자 2011.04.26 5833 0
5169 한수원은 납품비리? 동서발전, 자메이카 전력公 직접 경영과 연관성은 4 길구 2013.07.05 5798 0
5168 인천 콜트악기지회 법률비 마련 봄 등산복 네파(신상품) 판매 금속인천 2014.03.04 5751 0
5167 승격의 원칙 10 승격 2012.01.26 5722 0
5166 발전회사 사명 독립선언 본격화되나 3 작명소 2011.06.29 5717 0
5165 퇴직연금제 어디로 흘러가는지 (4월30일 안으로 해결이 되어야) 5 근로자 2011.02.18 5709 0
5164 기업별노조의 발전노조 눈치 보기 2 현장소식 2014.01.24 5702 0
5163 동서발전 노동조합의 움직임을 사진으로 정리해본다. 조합원 2012.12.06 5692 0
5162 해고자 복직 소식 4 노동자 2018.09.06 5684 0
5161 우와 대박 기업노조 위원장들 7 대박 2014.01.23 5684 0
5160 퇴직금정산,임금인상분 다 못받게됐다. 전기사랑1 2011.07.11 5676 0
5159 동서발전 통상임금 지급 11 동서인 2015.09.06 5653 0
SCROLL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