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조준성은 남동 조합간부였나요?

남한강 2011.04.11 조회 수 2141 추천 수 0

해고자 조준성은 맘동 조합간부였나요?

평조합원도 간부에게 욕설한마디하다 해고되면

평생 월급줘야하나요?

12개의 댓글

Profile
나도
2011.04.11

중앙 일안하고 맨날 글쓰고 댓글달고

잘들 놀고있네

Profile
너도
2011.04.11

분사후 삼천포지부 대표대의원으로 알고있음

됐니?

Profile
삼천포
2011.04.11

삼천포 대의원이였습니다.

2002년 파업이후 남동 일부 조합간부들이

회사의 장단에 맞춰 기업별노조를 만든다고 할 때 발전노조 사수를 위해 적극 저지했습니다.

그리고 남한강님이 한 번 조합원을 위해 조합간부로 나서서 싸워 보세요?

어떻게 되는지 직접 체험하시고 글을 올리면 좋겠습니다.

Profile
고참
2011.04.11

분사후 회사의 의도대로 산별노조를 만든 건

어용들이 한짓입니까? 그럼 그때 조합간부들은 모두 돌팔매를 맞아야 하는것 아닌가요?

Profile
초고참
2011.04.11

산별노조를 만든 것은 어용 전력노조가 조합원의 생존권을 지키지 못하고

발전소 매각저지를 위한 파업을 직권조인으로 정권에 투항했기 때문에

조합원들의 압도적 총의로 전력노조를 탈퇴한 것이죠.

Profile
고참
2011.04.11
@초고참

사기치네요.

그때 이몸이 삼천포 대의원이었는데 전력노조에서 한전의 지령을 받고

산별노조로 전환시키려고 별의별짓 다해서 한수원을 들러리 세워

사기치듯 산별전환을 결의 한것입니다.

그때 조준성이는 별로 눈에 띄는것 없고

울산 박주석이가 대으원도 조합원도 아닌데  자기는 전력노조 해고자라고 복직시켜달라고하면서

전력노조에 반대해 기업별노조 가야한다고 노민추속에서 떠들던거 생각납니다.

Profile
동해안
2011.04.11

조준성은 회사와싸우다 해고된자임.자재부 비리를 들추다 재털이사건으로

해고된자가 발전노조에서 그것도 모르고 월급주고 한심하다..

발전 노조는 사태를 잘 파악하여 피같은 맹비 유출을 막고 이젠 더이상

이상한 농간에 속지말라..

이번 대의원대회때는 꼭 발켜서 모든자금지원을 중단하지 않어면 우리는

복수노조 싯점에 맞춰서 응징할것이다...

Profile
동서발전
2011.04.11

조준성 이찌질아 지금 중앙이 게시판 작업할 시간 있겄냐?

니들이 싸놓은 똥 치우라 정신없는 애들 붙잡고 쇼하지 말고

걍 박수안받을때 물러나라 ^^

Profile
7월이오면
2011.04.11

왜 이렇게들 싸우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핵심활동가들 몇사람이 게시판에서 갑론을박하는 것 같은데요...

당신들끼리 옳고 그름을 따질뿐 조합원들은 노조에 대한 신뢰가 바닥나있으므로

무조건 부정적으로 봅니다

해고자가 정당하든 보상이 적당하든 그것은 당신들의 논리이고

복수노조 시기가 오면 회사압박 핑계대며 어느노조에도 가입하지 않고 탈퇴할 조합원들 생각보다 많을 겁니다

그때가 되면 옳고 그름을 떠나 해고자에게 주고 싶어도 줄 돈이 없을겁니다 

이미 몇년전 부터 조합원의 마음은 발전노조를 떠났는데 복수노조까지 합법화 되었으니 망설일 이유가 없겠지요....우리부서동료들 한꺼번에 탈퇴하자고 술먹을때 안주삼아 얘기할 정돕니다

정신차리라고 말하고 싶지만 이미 늦은것 같습니다

저도 7월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발전노조에 남아서 많이들 싸우세요 ...대가리가 터지도록 !!

Profile
뚱진이
2011.04.11

탈퇴하시고

아~~ 이것은 아닌데 하고 깨닫으면 그때 다시 오지마시고

대충 아무 물이나 보고 뛰어들어 죽으삼

얼마나 부끄러운 짓을 했는지 뉘우치면서

 

Profile
ㅎㅎㅎ
2011.04.12

푸하하 뚱진이 너나 발전노조 계속 남아라

발전노조에 몇사람 안남을 텐데 니월급 반떼서 해고자들과 사이좋게 나눠쓰면서...ㅎㅎㅎㅎ

조합가입안해도 임금인상, 단협체결하면 적용동일하게 받고

조합비안내서 좋고 정치집회안나가서 좋고 ㅎㅎㅎ

노균이 시절부터 노조라면 이가갈리던 차에 잘되었다 ㅎㅎㅎ

Profile
뚱뚱지니
2011.04.13

아~~

이럴수도 있구나

나두 무노조해야징

무노조 조아

조아 조아 무노조

 

Profile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5447 연봉제, 정년연장의 개악의 확률은 매우 적다 4 강호 2013.07.11 5036 0
5446 스위스 철도노조, 박근혜 방문에 "법과 원칙을 지켜라" 참세상 2014.01.21 5028 0
5445 다중지성의 정원이 4월 3일 개강합니다! 다중지성의 정원 2017.03.20 5023 0
5444 동서발전 장난 아니네 1 동서조합원 2012.02.10 5021 0
5443 내 인생 가장 충격적인 대한민국 사건 김용판 무죄판결 3 노동자 2014.02.07 5016 0
5442 5개 발전기업노조 한국노총가입 추진 1 어용노총 2014.02.15 5012 0
5441 동서의 독사 대가리 보거라. 2 복수노조 2014.12.23 4999 0
5440 남부본부는 식물 본부 8 니미 2013.04.24 4994 0
5439 [7/1 개강] 금융화와 섹슈얼리티, 페미니즘과 모성, 노동사회로부터의 탈출, 키워드로 보는 정치철학사 다중지성의 정원 2016.06.14 4989 0
5438 발전노조 초심으로 돌아가 발전적 해체를 3 초심으로 2014.01.29 4950 0
5437 사업소별 내부경영실적 9월 성과급 배분율은? 3 군산 2013.07.02 4937 0
5436 중부발전 윤리경영? 2 취중진담 2014.01.14 4917 0
5435 남부노조의 질문에 답변합니다(남제주 이상봉) 4 이상봉 2012.07.26 4886 0
5434 '조합비 반환 청구소송"때 회사노조 성명서 6 회사노조 2012.06.01 4862 0
5433 흔들리는 남부... 7 갈대 2011.02.27 4848 0
5432 남부지부장님들께 묻고 싶습니다. 11 남해바다 2011.03.02 4825 0
5431 남부 기업별 노조는 사측의 공작이다. 35 남부사측개입 2011.06.21 4823 0
5430 입후보 확정공고를 보고 질문!! 5 궁금이 2014.02.20 4812 0
5429 소는 누가 잡아유~~ 2019.12.17 4788 0
5428 인천에 먼 일 있나요???? 다들 쉬쉬 하는데 먼지 모르겠네요.... 2 보령 2013.05.14 4775 0
SCROLL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