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말 열받는다.

발전조합원 2011.06.16 조회 수 2126 추천 수 0

제 1대 이호동 서부터 이 준 상 박노걸인가..이름도 생각 안나네.

 

이 투쟁꾼들이 결국 발전노조를 이렇게 망쳐 놓았다..

 

직원들이 말은 못하면서도 이들의 선동적인 투쟁에 얼마나 신물이 나 있으면...

 

완전 어용인걸 알면서도 기업별 노조에 합의하고 그럴까...

 

이런 놈들한테 조합비로 매년 1억씩 갖다줘?

 

정말 씨 발 이다.

 

이제 발전노조는 없어지구 어용노조들만 생기겠구나...서부는 윤영노라는 놈이 벌써부터 발전노조 탈퇴하구

 

진지 구축하고 잇구 ..이런놈이 위원장 되면 정말 안 봐도 뻔한거 아닌가..

 

 

6개의 댓글

Profile
투덜
2011.06.16

발전노조 강령이

노동해방 및 노동자의 정치세력화

노동자가 주인되는 세상을 건설하기 위함이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현재 발전노조의 주인이 우리나라에서 최고 많은 조합비를 내는 조합원이아니라

실수령이 억대인 해고자와

회계장부를 없애고 매년 수십억을 사용하는 발전노조 집행부가 주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이젠 이런 문구와 정치세력보다는 조합원을 위한 조합이 만들어지길 바랍니다.

늦었지만요.. 어떻게 보면 조합원들이 정치세력인 집행부를 꽤우치게 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Profile
조합중심
2011.06.16
@투덜

조합원이 중심이되는

진정 조합원을 위한 노동조합이 될것입니다

남부가 50%이상의 조합원들이 남부노조에 가입했답니다

진정 조합원을 위하고 그 중심에 조합원이 있는 조직을 기대해 봅니다

 

노동자가 주인되는 세상이 아니라

조합원이 중심이 되는 노동조합을 다시한번 기대합니다

남부노조 화이팅

Profile
실망과희망
2011.06.17
@투덜

내 너희들 하는 꼬라지가 더러워서 기업별로 가는게 아니고 발전노조를 떠나는거다.

너희들이 있어서 발전노조는 위아래도 모르는 후한무치한 인간들만 양산시켰고,

첫 파업의 실패를 조직원들의 몫으로 전가시킴으로서 노노갈등의 단초가 되었다.

무조건 전쟁에서 패하면 장수는 목숨을 끊는법.. 치졸하게 밑에 애들이 잘못해서 졌다(?)...

에레기 쒸레기같은 집단이여....영원히 잘먹고 잘살아라.

회계장부 소각사건... 이건 두고두고 너희들의 죄짐이 될뿐이다. 

발전노조가 존재하는한   너희들은 자유롭지 못해!!!!

Profile
남부인
2011.06.16


남부노조가 과반을 넘기긴 넘긴 모양이네요

회사측에  단체협약체결 요청을 했네요

일주일만에 과반을 넘기다니   대단하네요

발전노조에 신물이 나는 조합원들이 많은가 봐여

신인천에서도 많은 인원이(약 50명? 맞나?)이 가입을 했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사실인가보네요

신인천이 그정도면 과반이 넘긴 넘었다고 생각이 드네요

글구  가입율이 어느정도 되면 중단한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사실인가요

시간이 지나면  가입율은 더욱더 늘어날텐데

아직 가입하지 않은 분들을 빨리 결정을 내려야 하겠네요

8282결정을 해야겠어요   나두 남부노조로 가입하러 가요  

발전노조여 안녕해요   바이바이

 

Profile
남부인
2011.06.16
@남부인

크크크 꼴깝을 떨고 있으십니다...

Profile
바부
2011.06.16

남부노조는 무슨 노조예요.

회사노조? 기업별노조?

노조권력을 가지고하는 노조?

아~ 매일 술마시는 노조구나 맞네 술노조 우리가 남이가 노조 ㅎㅎㅎㅎㅎ

Profile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4829 동서, 남부 기업별노조의 기능 7 오퍼레이타 2011.07.01 2705 0
4828 서부 퇴직금. 6 조합원 2011.07.05 2705 0
4827 중부에서 기업별 노조 추진에 찬성하는 지부장이 누구인가요? 4 조합원 2011.07.07 2705 0
4826 발전공기업! 시장형공기업이 불러온 폐해 1 국정감사 2013.10.15 2704 0
4825 남부 화학직군 조심해라 12 동서 화학직군 2011.06.23 2703 0
4824 한국동서발전(주)[사장은 이길구], 전자액자로 전력대란을 준비하다. 인과응보 2011.07.25 2703 0
4823 부끄러운 노조 스캔들 3 익명 2018.07.16 2697 0
4822 공공부문 정규직화 1년 관심 2018.07.20 2697 0
4821 주30시간 노동과 5조3교대 노동자 2012.03.09 2696 0
4820 스러져가는 노동조합을 위한 길은 편법채용요구와 무리한 조합원 늘리기였나? 발전노조 몰락 2018.11.21 2696 0
4819 민주주의 발전기 촛불을 들자1 10 민주주의 2013.08.28 2695 0
4818 "실속있는 투쟁"에 대한 정의 9 조합원 2011.03.13 2694 0
4817 노동계 '기존 판례 변경 통상임금 제한 우려' 2 경향 2013.08.06 2693 0
4816 김갑석,양재부,김용진 10 트리오 2011.06.22 2691 0
4815 해외거주학자 206명 국정원 개입 비판 성명 1 경향 2013.10.23 2691 0
4814 남동발전 장기근속격려금 부활 4 남동이 2015.12.17 2691 0
4813 퇴직연금제.. 4 퇴직연금 2011.04.28 2689 0
4812 말바꾸기 달인 발전노조 15 허탈 2017.08.18 2689 0
4811 숲나무 자중하시기 바란다. 추다르크 2011.09.09 2687 0
4810 함법운동과 비합법운동 숲나무 2013.08.06 2680 0
SCROLL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