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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길

어틀러 2011.05.29 조회 수 1001 추천 수 0

나의 길은 나를 위한 길이다.

 

나의 소속은 회사이나 보직은 노동조합 간부다.

 

나는 회사의 직원으로서만 노동조합 활동을 할 뿐이다.

 

나는 나 자신을 위해서라면 뭐든지 한다.

 

노동조합도 이용하고 회사에도 이용당한다.

 

노동조합을 통째로 회사에 바치면 회사는 하여튼 나에게 많은 것을 준다.

 

나는 그 맛으로 노동조합 간부를 할 뿐이다.

 

조합원들은 날 잘 모른다.

 

나의 이름은 어용이다.

 

나는 지금 동서에서 자리 잡았다.

 

조만간 남부로도 진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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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11 공감합니다 55 2017.05.17 340 0
5010 본받을노조이네요 나그네 2017.05.17 34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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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 동참합니다 잠탱노예 2017.05.17 343 0
4999 이게 진짜 제대로된 노조!!! 수원나그네 2017.05.17 343 0
4998 글을 읽고 감동했습니다. 한국 시민 2017.05.17 343 0
4997 정말 감사합니다. 해피걸~~ 2017.05.18 343 0
4996 감사합니다 시민1 2017.05.17 344 0
4995 지지합니다!!!! 박서인 2017.05.17 344 0
4994 진심으로 감사하고 지지합니다. 바람과자연 2017.05.17 34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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