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전력노조투표

분석가 2016.04.24 조회 수 1489 추천 수 0
한전은 5,6직급이 3천명가량됩니다. 전체조합원중 꽤많은비중이고 이번 성과연봉제 적용대상은 4직급이상 조기도입인센티브는 전체직급이 다받게되니 5직급이하찬성율이 높을수밖에요. 투표자체를 반대하는 사업소도 많았다는데, 김쌍수시절 순환근무로 지부조합원들의 중앙견제력 비판능력상실로 중앙의 투표강행을 막을수없었답니다. 이런 상황을 종합해보면 57프로찬성률이 왜나왔을까 알수있죠

2개의 댓글

Profile
쪽팔려
2016.04.25

그냥 자빠자라

분석같은소리하지말고

수년전 한전 전직급 연봉제 실시하고 연봉 왕창 올린것 모르냐

이따위로 개짓는 소리나 하고 있으니 욕이나 먹고

동서에서도 아작나고 쪽만 팔고 있지



Profile
저임금자건들지마개쉐꺄
2016.04.25

낮은직급 돈도 좆도 못받아가면서 일하는데 그 사람들은 건들고싶냐?? 걍 디지라

Profile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1552 자동퇴출 성과연봉제는, 기승전 "줄을 서시오?" 4 남동본부 2016.03.31 1720 0
1551 서부 특히 태안간부들 인생 좀 그 따위로 살지 마라 인간사 2016.04.03 1550 0
1550 한전 출신 중부발전 부사장 선임 반대 중사모 2016.04.04 2055 0
1549 동서노조, 성과연봉제 합의!. 발전노조는 무엇을 할것인가? 6 활동가 2016.04.06 1998 0
1548 발전노조 최대의 헛발질 정신차려라 2016.04.06 1288 0
1547 투표율로 부서별 평가한다. w 2016.04.07 1049 0
1546 16번 민중연합당을 지지해주세요~ 99%의희망 2016.04.07 716 0
1545 16번 민중연합당을 지지해주세요~ 99%의희망 2016.04.07 802 0
1544 성과연봉제, 임금 오른다?! 1 남동본부 2016.04.07 1715 0
1543 4/21 개강! 신화로서의 자본주의와 그 전환 (강의 조명래) 다중지성의 정원 2016.04.10 815 0
1542 제2의 회사노조 설립 협박에 벌벌떠는 회사노조 1세대 한심해 2016.04.11 1576 0
1541 남동발전 의견수렴, 거부하라!! 2 남동본부 2016.04.14 1400 0
1540 어용노조는 끝이다 1 어용박살 2016.04.14 1504 0
1539 동서노조는 성과연봉제가 그리도 하고 싶은가보네요.... 1 서해 2016.04.15 1547 0
1538 남동발전, 성과연봉제 일방도입하나? 3 남동본부 2016.04.15 1968 0
1537 일방적 도입? 그게 가능하다고 믿는 빙신들이 넘쳐나는구나 5 무식한노조 2016.04.16 2146 0
1536 서부발전노조간부 및 대의원 동지 여러분들께.... 6 학암포 2016.04.21 1770 0
1535 동서노조 홈피 졸라 후끈 2 발전노조화이팅 2016.04.22 1773 0
1534 한전이 손자회사 자리까지 탐내는가? 1 남부발전 2016.04.22 1604 0
1533 성과연봉제가 문제가 아니라 민영화가 문제다 민영화 2016.04.22 1359 0
SCROLL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