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발전노조의 성명을 지지합니다.

이재호 2017.05.17 조회 수 314 추천 수 0

노조 성명문 잘 읽었습니다. 


말씀하신대로 당면한 과제는 후손을 위해서도, 우리 자신을 위해서도 해결해 나가야 하는 과제입니다. 


이 결정을 내리기 까지 많은 고심을 하셨을 텐데 그래도 사회 발전, 정의를 위해서 큰 결심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써 발전산업 노조의 성명을 지지하고 앞으로 노조의 방향성에 대해서도 좋은 인식 가지고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개의 댓글

Profile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1292 기업별 노조 하는 ...어떻게 했는지... 이놈에 정부놈들 2012.10.09 2216 0
1291 ‘정유라 이대 가듯’ 서부발전 사장된 안종범 동문? 11 적폐청산 2017.07.17 2216 0
1290 여 위원장 보시요 3 남동 2011.06.01 2218 0
1289 발전노조 해체하라 1 발전노조 2013.02.17 2218 0
1288 조합원을 위한다는 동서노조 조합간부의 2002년 파업때 한일 7 울산이 2012.11.15 2218 0
1287 발전노조의 투쟁방향 5 남부 2013.08.19 2218 0
1286 정부와 회사의 근거 없는 바람몰이에 더이상 당하지 말자 5 fortree 2015.08.06 2218 0
1285 발전회사 경영평가 결과 1 ㅈㅎㅂ 2011.05.27 2221 0
1284 세월호 선원 멀바 2014.05.16 2224 0
1283 중부는 임금인상이 2.2%인가요? 6 질문 2012.12.29 2225 0
1282 한산노조가 대협실장을.... 충격이네 망조 2018.05.13 2225 0
1281 서부개판 1 서부 2014.05.07 2226 0
1280 101차 수요대화모임(8.28) - 박인규(프레시안 협동조항 이사장) 1 인권연대 2013.08.21 2227 0
1279 해고자 생계비 2.5%인상? 11 중집회의 2017.02.01 2227 0
1278 발전 분할이 원흉이다 답답하다 2018.12.30 2227 0
1277 서부와 발전노조 임금합의안 비교 7 서부직원 2011.12.21 2228 0
1276 박근혜 자신의 부정선거 뒤덮으려고 자신이 임명한 공직자를 부도덕 하게 몰아서 사퇴 시키다. 민주주의 2013.09.13 2228 0
1275 발전사 인력교류 초안 6월쯤 '윤곽' 3 서부 2015.03.13 2228 0
1274 단체로 더위들 드셨는가? 16 이상봉 2011.07.05 2229 0
1273 발전노조 해고자, 국가행사에 당당히 초대 받다 1 발전노조 2018.06.12 2229 0
SCROLL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