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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노조 서인천 총회에서 있었던 일

망조야 망조 2014.03.31 조회 수 1724 추천 수 0

오늘 기업별 노조인 서부노조 애들 총회가 있었는데 총회에서 아주 골때리는 일이 있었다는 군요....

이야기인 즉슨 현 서인천에 있는 조합원 아무개가 서부 기업별 위원장인 신동호가 복지기금 출연율을 5%에서

2%로 낮추는 것을 회사와 합의해줬다는 헛소문이 돌아서 신동호가 직접 설명해주는 일이 있었다는 군요...

참 기업별 애들도 지들 잘난척은 신나게 하더만 복지기금이 어케 돌아가는지도 모르는 상무식들이더만요...

복지기금 출연하는 것은 노사가 합의하는 것이 아니고 그당시 기획재정부가 대통령령으로 출연규모를 무자비하게

5%에서 2%로 낮춘 것인데, 아마 명바기가 무식하게 밀어붙인일일겁니다. 그런데, 그걸 선거판에서 써 먹자고 5%에서

2%를 신동호가 낮췄다고 구라를 쳤다는 건데....

지들끼리 그 알량한 권력 쟁취한다고 아주 혹세무민에 개구라를 쳐대더군요... 소문퍼뜨린 넘이나 해명하는 넘이나...

참 기가 막힙니다... 그려...

그런데, 들리는 소문에 그 소문을 서인천 지부장인 유모씨가 선거에서 이겨볼라고 퍼뜨린 거라고 하더만요...

그런데, 그당시에 주임이사가 신동호가 아니고 유모씨라던데..... 소문 퍼뜨린 유모씨는 설마 그것도 모르고 소문

퍼뜨린 건 아닌지... ㅋㅋㅋ 맞다고 하면 완전 지덜끼리 팀킬이네요...ㅋㅋㅋ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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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틴넘들
2014.04.02

현장에서 직접 본 사람 말로는 신동호가 대놓고 유승재한테 장난치지 말라고 했다구 하던데....

유승재가 신동호 밀어 낼라고 선거 과정에서 대놓고 흑색선전할라구 근거 없는 말 꾸며낸거라고 하던데...

유승재 서인천에서 그렇게 설치더니만 이제 대놓고 위원장 한번 해볼라고 발악을 했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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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그렇지
2014.04.02

그러면 그렇지... 그런데 유승재하고 친한 윤모씨는 뭐하나... 유승재 머리로는 이런 짓거리 생각도 못할거고...

윤모씨도 위원장 자리 그렇게 탐을 내던데... 사석에서 서부본부위원장이 발전노조 상왕노릇한다고 그렇게 씹어

댄다는데, 지는 서부 회사 노조 상왕노릇 할라고 유승재 뒤에서 조종하고 다니는거 아녀.... 아님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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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시키들
2014.04.02

나쁜 시키들... 니덜 끼리 다 해처먹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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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한은 뭐야
2014.04.02

새로 위원장된 김모씨는 도대체 뭐하던 사람인가? 쌈은 잘하게 생겼더만... 서부노조는 뭐 신동호하고 유승재하고

다 해먹는건가? 왜 자꾸 이런 이야기를 올려놓는거야... 짜증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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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치
2014.04.03

양아치들끼리의 개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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