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발전노조 적전분열....!

발전사랑 2012.01.06 조회 수 1148 추천 수 0

참...잘들 하는짓이다.....

 

임기 2개월도 안남은 집행부에  불신임하겠다고 하는 넘이나

 

스스로 불신임하겠다고 공고한 집행부

 

조합원이 왜 발전노조 탈퇴하고 기업별로  가버렸는지 이유를 알겠다.

 

불쌍한 넘들.

 

 

7개의 댓글

Profile
활동가
2012.01.06

미안합니다!

하지만 지금 발전노조를 쇄신하지 않으면,

발전노조는 없습니다.

 

단결은 고사하고 분파만 일삼는 넘들이 각성하지 않는 한

끝장을 봐야하지 않을까요?!

    

Profile
상왕영보기
2012.01.06

너희 들은 이제 사퇴하고 기업별로 다 도망가겠네

그럼 영보기는 누가 책임져주냐.

갈 때 같이 데리고 가라 알았지

 

하긴 발전노조 3대 짱 하고 똘마니들은  이미 다 도망갔더라

Profile
ㅎㅎㅎ
2012.01.06

놀고만 먹어도 유식이는 12월에 2,000만원 / 연봉은 9,400만원

 

놀러만 다녀도 동성이는 12월에 1,800만원 / 연봉은 8,500만원

 

밖에서 돈벌이까지 하는 호동이도 12월에 1,600만원 / 연봉은 7,800만원

 

항상 망나니짓 골라서 하는 준성이는 12월에 1,400만원 / 연봉은 7,200만원

Profile
남동패
2012.01.06

정작 전임받아서 활동해야 할 김재현 본부장은 현장으로 복귀시켜 놓고

니들이 전임 받아서 하는 활동이란게 고작 게시판 물흐리기 작업이냐?

유치하고 지저분 한 놈들

초딩수준도 안된다!!!!!!!

Profile
징계자
2012.01.06

김재현이가 교섭할때 징계철회 없이 임금 타결하면 안된다고 하면서 교섭장 박차고 나갔다는데

징계철회 투쟁 열심히 하고 있나요

아니면 말로만 선명성 보이려고 쑈 한건가요

말과 행동이 같이 가야죠

Profile
인내하자
2012.01.06

발전노조 굳건히 지켜야 합니다.

 

노민추 목적은 발전노조 "조합비 획득" 입니다.

발전노조의 분열을 노려 조합원들이 발전노조에 실망,  대부분 조합원이 기업별로 떠나가면

노민추 조직만 남아 "해고자 생계비(현 2억)  칼 같이 챙길것이고 .., 그래도 남으면

발전노조 복구 명목으로 1/N 할 것입니다.... 개쉐이들!

 

그때까지 지달리면 "목돈" 받을 수 있답니다.

그 후엔 알아서 하시고...

 

조금만 지달리면 끝나니  지긋지긋 하겠지만 참고 그냥 즐기시기 바랍니다

Profile
조합원
2012.01.08

ㅎㅎㅎ라는 게시판 쓸레기에게!

 

해고자활동 열심히 하는 동지를 모욕하지 마라.

민주노총 노동자위원들의 활동을

돈벌이하는 것으로 매도하는 너희들은 운동을 말할 자격이 없다.

민주노총 노동위원회 사업은 예산이 없어서 노동자위원들이

회의비 몇 만원씩 나오는 것 모아서 사업비로 지출한다고 한다.

집행부의 게시판 관리는 발전 집행부의 현재 상태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Profile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3971 2016 민주노총 정책대의원대회 쟁점 & 노동운동의 주요 쟁점들을 다룬 노동자연대의 소책자를 추천합니다 노동자연대 2016.08.19 891 0
3970 관리자님 자유게시판에 광고글 좀 지우시죠 조합원 2012.01.03 892 0
3969 하여튼 이번엔 모든걸 정리하자. 4 아직발전 2012.01.04 892 0
3968 지하철 기관사, 갑자기 전동차 세우고 울면서 한탄 411브리핑 2012.04.08 892 0
3967 [강령토론회 - 5월10일] 혁명정당 강령 정립을 위한 토론회 - 3차 사노위 의견그룹 2011.05.05 893 0
3966 프랑스 대선 사회당 후보 1위, 철도노조 파업결의 노동과정치 2012.04.23 893 0
3965 고용이 안정되고 임금이 오른다? (고용과 노동조합 4) 제2발 2011.12.27 895 0
3964 이제는 미안한 마음도 없을겁니다. 3 조하번 2012.01.03 895 0
3963 자유총연맹 먹튀 그시기 2012.03.30 895 0
3962 [학습토론회] 맑스를 배우자 노동자계급정당 2014.04.15 895 0
3961 건강한 서천을 2 발전 2014.11.08 895 0
3960 왜? 사퇴 안하지... 2 이강이 2014.11.26 895 0
3959 노동조합의 정책활동 2 (고용, 구조개편, 악법) 제2발 2012.02.07 896 0
3958 과열된 공기업 경영평가, 열기를 좀 식히자 경영평가 2012.03.31 896 0
3957 퇴직연금 안하나요 조합원 2011.06.07 897 0
3956 개사료 값에 조합비 샜다 6 개사료값 2012.01.04 897 0
3955 쌍용차 희망텐트촌 1차 포위의 날, 와락 크리스마스! 한송희 2011.12.17 898 0
3954 인물과 노동조합 5 ( 레닌 1 ) 제2발 2012.03.19 898 0
3953 고리원전 주변 주민들 원전폐쇄 집회 및 거리시위 노동자 2012.04.06 898 0
3952 한국전력, 요금인상 후 성수기 도래..'매수'-동부證 토마토 2012.04.24 899 0
SCROLL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