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발전본부

글 수 672
번호
글쓴이
672 서부발전본부 [신년인사]2020년, 발전5사 통합을 위한 힘찬 첫걸음을 함께 내딛읍시다. file
발전노조
2020-01-06 114
671 서부발전본부 [소식지 함성 84호]서부발전 내부청렴도 하락, 경영진의 자기반성과 책임을 요구한다!! file
서부본부
2019-12-23 122
670 서부발전본부 [성명서] 저질석탄 도입비리 의혹 해결, 서부발전 [노,사공동 석탄비리조사위원회]를 구성하라!! file
발전노조
2019-12-06 142
669 서부발전본부 2019년 서부발전본부 제4차 중앙집행위원회 회의결과 file
서부본부
2019-12-05 109
668 서부발전본부 [함성 83호]김병숙 사장은 서부발전의 위기를 직원에게 떠넘기지 말라! file
서부본부
2019-11-26 144
667 서부발전본부 [포스터]서부발전(주) 전직원 설문조사 결과 file
서부본부
2019-10-30 215
666 서부발전본부 [소식지 함성 82호]서부발전(주) 전직원 설문조사 결과 file
서부본부
2019-10-30 156
665 서부발전본부 2019년 서부발전본부 제3차 중앙집행위원회 회의결과 file
서부본부
2019-09-09 331
664 서부발전본부 [성명서]현장을 우롱하는 화학직군 직무개선 시도를 즉각 중단하라! file
서부본부
2019-07-04 589
663 서부발전본부 [소식지 함성81호] 서부노조의 고소, 진실을 알립니다. file
서부본부
2019-06-07 467
662 서부발전본부 2019년 서부발전본부 제2차 중앙집행위원회 회의결과 file
서부본부
2019-06-07 220
661 서부발전본부 2019년 서부발전본부 제1차 중앙집행위원회 회의결과
서부본부
2019-03-25 286
660 서부발전본부 [소식지 함성80호] 발전현장의 안전한 작업환경은 무분별한 겸직근무를 금지시키는 것으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file
서부본부
2019-01-10 466
659 서부발전본부 [소식지 함성 79호] 故김용균 청년노동자를 추모하며. . file
서부본부
2018-12-24 447
658 서부발전본부 [소식지 함성 78호] 서부발전, 해고자 복직검토위원회 구성 합의 file
서부본부
2018-12-06 375
657 서부발전본부 제4차 서부발전본부 중앙집행위원회 회의결과 file
서부본부
2018-11-27 373
656 서부발전본부 서부발전본부 제3차 중앙집행위원회 회의결과 file
서부본부
2018-09-06 339
655 서부발전본부 [성명서] 비정규노동자들의 정규직 전환 어떻게 바라보아야 할 것인가? file
서부본부
2018-08-20 672
654 서부발전본부 [소식지 함성77호] 교대/통상근무자 관내 이동근무 이렇게 하자. file
서부본부
2018-08-20 481
653 서부발전본부 [성명서] 비리백화점이 되어버린 서부발전의 적폐 청산, 어떻게 이룰 것인가? file
서부본부
2018-07-20 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