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본부

글 수 486
번호
글쓴이
486 남부발전본부 [남부현장 20-22호]"「보직축소, 화학 통합운영 및 5조3교대」교대근무자 투쟁을 준비하자!"(20200731) file
남부본부
2020-07-31 127
485 남부발전본부 [남부현장 20-21호]"획기적인 내부평가 지표 간소화를 기대하며!!!"(20200730) file
남부본부
2020-07-31 50
484 남부발전본부 [남부현장 20-20호]"「통상임금 확대에 따른 퇴직금 차액 청구 소송」승소"(20200727) file
남부본부
2020-07-27 84
483 남부발전본부 [남부현장 20-19호]"누구를 위한 '보상휴가' 대토론회, 대책은?(20200717) file
남부본부
2020-07-23 103
482 남부발전본부 [남부현장 20-18호]"설비 안전사고, 회사 대책 이행으로 사고를 예방할 수 있을까?"(20200713) file
남부본부
2020-07-14 95
481 남부발전본부 남부발전본부 제62차 중앙위원회 및 10대 제2차 집행위원회 연석회의 결과 file
남부본부
2020-07-09 110
480 남부발전본부 남부발전본부 제61차 중앙위원회 및 10대 제1차 집행위원회 연석회의 결과 file
남부본부
2020-07-09 108
479 남부발전본부 [남부현장 20-17호]"아직도 남부발전에 이런 상사가 있나요?(20200624) file
남부본부
2020-06-25 134
478 남부발전본부 [남부현장 20-16호]"남부발전 보수/복지제도 축소 설명회?"(20200615) file
남부본부
2020-06-22 175
477 남부발전본부 [남부현장 20-15호]"설비부서 직원에 대한 권리 보장 언제쯤 가능한가?"(20200611) file
남부본부
2020-06-11 139
476 남부발전본부 [남부현장 20-14호]"LNG 직도입, 스스로 포기하는 전력의 공공성"(20200609) file
남부본부
2020-06-11 74
475 남부발전본부 [남부현장 20-13호]"남부발전 정상화를 위한 투쟁, 언제든지 나설 것!!!(20200525) file
남부본부
2020-05-25 176
474 남부발전본부 [남부현장 20-12호]"초급간부 응시율 저조를 바라보는 경영진과 직원의 시각 차이!!!"(20200522) file
남부본부
2020-05-23 152
473 남부발전본부 [남부현장 20-11호]"발전노조가 투쟁하는 것이 설령, '달걀로 바위 치기'라고 비웃더라도 한다!!!"(20200521) file
남부본부
2020-05-21 131
472 남부발전본부 [남부현장 20-10호]"남부발전의 주인은 국민, 개인회사가 아니다."(20200520) file
남부본부
2020-05-20 124
471 남부발전본부 [남부현장 20-9호]"오래된 기억, 애정으로 포장된 폭력"(20200519) file
남부본부
2020-05-19 127
470 남부발전본부 [남부현장 20-8호]"발전노조가 누구를 지지해서 투쟁 하는 것이 아니다. 오로지 남부발전 정상화가 목표다!!!"(20200518) file
남부본부
2020-05-18 100
469 남부발전본부 [남부현장 20-7호]남부발전 서정출 상임이사 선임 반대 투쟁에 돌입하며!!! file
발전노조
2020-05-15 165
468 남부발전본부 [공고]남부발전본부 제61차 중앙위원회 및 10대 제1차 집행위원회 연석회의 file
남부본부
2020-05-07 138
467 남부발전본부 [남부현장 20-6호]"'인턴'이라는 이름으로 착취되는 노동자의 권리, 더 이상 없기를!!!" file
남부본부
2020-05-07 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