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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5254 울산지부장건에 대한 발전노조 대응을 알아봤더니 1 갑질원인은 발노 2019.06.18 2273 0
5253 민주노총, 총파업 앞서 '비정규직 차별철폐' 노숙 투쟁 3 투쟁 2019.06.19 2076 0
5252 해고자복직 복직 2019.06.18 2174 0
5251 이상한 점 1 ? 2019.06.18 5918 0
5250 [부고] 도서전력지부 김성근(흑산도) 부친상 알림 1 도서 2019.06.08 1974 0
5249 여수여성인권지원센터 “새날지기”입니다. 여수여성인권지원센터 2019.08.22 2193 0
5248 중부발전 노조 통합 절차 진행 2 조합원 2019.08.21 8616 0
5247 주말 없는 삶 누가 보상해줍니까? 1 qw 2019.04.05 2739 0
5246 조하번이 채우선인 노동조합 태화강 2019.04.02 2268 0
5245 위기를 빙자해 즐기는 놈들 큰일이다 2019.04.01 2035 0
5244 응답하라 조하번 2019.04.04 2532 0
5243 보령화력지부 김정주지부장이 노조 통합을 추친하고 있는데.. 2 보령댁 2019.03.29 2666 0
5242 남부 기업노조에도 김성태 같은 놈이 44 미니 2019.03.26 3558 0
5241 김학의·윤중천과 소돔·고모라 정의 2019.03.21 2535 0
5240 연료계통 직원들의 고충은 아무도 관심갖지 않는다. 4 힘들어요 2019.02.17 2411 0
5239 동서발전은 인도네시아 파견직원 피살 사건 해결에 적극나서라. 억울해 2019.02.21 2592 0
5238 어용노조 쓰레기들이 판치는 발노홈피가 되었는가 1 어용나가 2019.02.16 2387 0
5237 사내에서 직원들에게 수시로 욕하는 노조간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1 Tegra 2019.01.26 2539 0
5236 "인도네시아 한국인 피살" 억울한 죽음의 진실을 밝혀주세요 1 국민청원 2019.01.25 2224 0
5235 한국동서발전 인도네시아 파견 오모 부장 피살, 유가족 “회사가 조용한 장례 종용” 타발롱 2019.01.25 263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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