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사장 반대 투쟁이 한창이다



남부 기업노조는 신정식을 반대하고 있고 발전노조는 이종식을 반대하고있다. 그런데 현장은 어느 장단에 맞춰야할지 잠시 주춤했하다가 남부노조가 현장에서는 잘 몰랐던신정식이란 인물을 반대하는 이유에 대해 알게되면서 발전노조의 침묵에 정체성을 제기하기 시작했다.




왜냐하면 신정식이란 인물이 학계에서는 발전소 민영화를 주장하는 중심세력으로 인식되어 왔기때문이다. 오래전부터 조합활동을 해온 사람이라면 학계에서 신정식을 비롯한 발전소 민영화 추진 핵심세력이 누구인지 대략 알고 있다.



이런 비양심적인 학자 세력들이 자신의 영달을 위해 정권에 빌붙어 발전소를 재벌에게 팔아야된다는 논리를 제공하고 정권을 움직였으며



그때마다 우리는 발전소 민영화를 막아내기위해 수차례의 파업을 강행했으며 그로인해 수많은 조합원이 피해를 입고 해고자를 양산했다.




그런 신정식을 발저노조가 그것도 해고자들까지 나서서 밀어주고 있다는 소문은 나의 귀를 의심케한다



특히 남부본부의 소식지를 보며ㆍ신정식에게 인터뷰 요청 과 질의서를 보내고 기다리는 중이라는 해괴한 해명으로 일관하고있다.



신정식이 어떤 인물인지 진정 모르는가? 대체 뭘 더 확인할게 있는가?



지난 십수년동안 신정식이 우리의 일터를 파괴하고 결국 재벌들에게 전력산업을 갖다바치기위해 학자로서 활동해왔던 것을 잘 알면서도 무잇이 부족해서 답변을 기다리는가?



그렇다면 다시한번 알려드리고자한다



신정식이 누구인지를..





차기정부의 에너지정책 전망과 제언 (5) 신정식 아주대 에너지시스템학과 겸임교수


‘시장과 정부의 적정역할 분담 필요...민간주도로 전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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