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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5,314
번호
제목
글쓴이
5134 내 인생 가장 충격적인 대한민국 사건 김용판 무죄판결 3
노동자
2014-02-07 4945  
5133 발전노조 현집행부가 전집행부 알까기 4
조합원
2012-05-23 4944  
5132 해고자 복직 소식 4
노동자
2018-09-06 4941  
5131 남부본부는 식물 본부 8
니미
2013-04-24 4935  
5130 연봉제, 정년연장의 개악의 확률은 매우 적다 4
강호
2013-07-11 4926  
5129 발전노조 초심으로 돌아가 발전적 해체를 3
초심으로
2014-01-29 4894  
5128 동서발전 장난 아니네 1
동서조합원
2012-02-10 4892  
5127 사업소별 내부경영실적 9월 성과급 배분율은? 3
군산
2013-07-02 4862  
5126 중부발전 윤리경영? 2
취중진담
2014-01-14 4856  
5125 남부노조의 질문에 답변합니다(남제주 이상봉) 4 file
이상봉
2012-07-26 4847  
5124 [7/1 개강] 금융화와 섹슈얼리티, 페미니즘과 모성, 노동사회로부터의 탈출, 키워드로 보는 정치철학사
다중지성의 정원
2016-06-14 4813  
5123 흔들리는 남부... 7
갈대
2011-02-27 4783  
5122 이상한 점 1
?
2019-06-18 4776  
5121 입후보 확정공고를 보고 질문!! 5
궁금이
2014-02-20 4765  
5120 남부지부장님들께 묻고 싶습니다. 11
남해바다
2011-03-02 4761  
5119 남부 기업별 노조는 사측의 공작이다. 35 file
남부사측개입
2011-06-21 4753  
5118 다중지성의 정원이 10월 10일 개강합니다!
다중지성의 정원
2017-09-26 4751  
5117 인천에 먼 일 있나요???? 다들 쉬쉬 하는데 먼지 모르겠네요.... 2
보령
2013-05-14 4709  
5116 [새책] 『사건의 정치 ― 재생산을 넘어 발명으로』(마우리치오 랏자라또 지음, 이성혁 옮김) 출간되었습니다!
갈무리
2017-11-08 4699  
5115 ♥ 남부 성과급 20% 삭감! 19
노동자
2011-06-28 46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