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은 비정규직 정규직화 관련해서 정규직 채용과는 영향 없고 오히려 청년 일자리가 확대된다는 개소리를

했는데, 이건 도대체 뭔지... 해명 좀 해봐라!!!

한산노조 간부간 뭔가 하는 새퀴는 지 직장 동료도 아닌데, 지 직장 동료 죽은것처럼 연기해서 국회에서

즙짜서 뉴스룸에도 나오던데, 정말 지 친구처럼 생각해서 즙을 짠건지, 참 궁금하네?

말이야 바른 말이지, 한산 애덜 현장에서 드럽고 힘든 건 하도급 주고 있고 금화, 한전KPS 애들도 사내 하도급

줄줄이 앞세워서 감독 노릇한지 한참 됐는데, 이것도 위험의 외주화라고 지랄해댈건지... 참 어이가 업다.

왜 니들이 사내 하도급 나가는건 암말 안하고 이지랄이냐? 말이야 바른 말이지 현장에서 한전 KPS나 한산이나

왜 니들이 직접 안하고 자꾸 하도급 주냐고 지랄해도 개기고 하도급 잘만 주더만, 니들이 안전관리 못하고

니들이 위험의 외주화를 한 거 아니냐? 왜 니들은 그들을 정규직화 한다고 말한미도 없냐?


‘고용세습’ 의혹을 받는 서울시 산하 서울교통공사가 2020년까지 공채 선발 인원을 1029명 줄일 계획을 세운 것으로 확인됐다. “가족, 친인척을 정규직화하느라 공채 인원을 줄이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현실로 드러났다는 지적이 나온다. 교통공사가 유민봉 자유한국당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교통공사는 ‘2020년까지 인력 운영 효율화를 통해 1029명을 감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교통공사 측은 이 같은 사실을 인정하면서 “구조조정할 수 없기 때문에 공채 1029명을 줄이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교통공사 관계자는 지난 19일 중앙일보와의 통화에서 “퇴직자 인원만큼 공채 인원을 선발해 왔는데, 퇴직자에 비해 공채 인원을 덜 뽑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교통공사는 지난해 5월 서울메트로와 서울도시철도공사를 통합할 때 1029명 감축 계획을 밝혔다. “경영 효율성 제고”가 이유였다. 하지만 당시만 해도 이 발표는 공채 선발 대규모 감축으로 받아들여지지는 않았다. 교통공사가 올해 발표한 ‘2017년 경영실적 보고서’에도 중장기 채용 전략으로 ‘청년들의 지속적 채용으로 직원 고령화 보완’이라는 대목이 들어 있다.
 
교통공사 내부에서는 인원 감축이 비정규직의 대거 정규직화와 관련이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지난해 7월 17일 박원순 서울시장은 산하기관의 무기계약직 전원(2442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겠다고 발표(‘노동존중특별시 2단계 계획’)했다. 이후 교통공사의 무기계약직 1285명이 지난 3월 1일 정규직으로 전환되면서 교통공사 정원은 1만5674명에서 1만7306명(올해 공채 인원 655명 포함)으로 오히려 늘어났다. 감축해야 하는 숫자가 늘어나자 공채 인원 대폭 감소로 방향을 틀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공채 축소는 19일 박원순 시장이 소셜미디어에 올린 채용 비리 의혹 반박 글과도 배치된다. 박 시장은 “비정규직이 정규직으로 전환된다고 공채 정원이 줄어드는 것이 아니다”고 했다. 이어 “수많은 공시생·취준생들의 취업문이 더 좁아지는 것이 아니다”며 “젊은이들이 비정규직의 설움이 아닌 정규직의 당당함으로 사회에 첫발을 내디딜 수 있는 길은 더욱 넓어지는 것”이라고 썼다. 그러나 취업 사이트 게시판에는 “좁은 문을 가족들끼리 일자리 나누고 닫아버리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일고 있다.
 
교통공사 내부에서는 지난해 7월 정규직 전환 발표 뒤 다양한 직종에서 무기계약직 채용 요청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발표 이튿날인 지난해 7월 18일 지하철 보안관 27명, 사흘 후인 21일에도 차량 분야 안전업무직 12명의  비정규직 채용 요청이 있었으나 인사처에서 “논란이 일 수 있다”며 거부한 것으로 확인됐다. 교통공사 측은 “정규직 전환 발표 이후에는 무기계약직 채용을 계획하지도, 추진하지도 않았다”고 강하게 부인하다 중앙일보가 채용 추진 근거를 제시하자 “정규직 전환 계획을 밝혀놓고 비정규직을 뽑으면 논란이 일 수 있어 추진하지 않은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