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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5,322
번호
제목
글쓴이
5262 남부 기업노조에도 김성태 같은 놈이 44
미니
3218 2019-03-26
 
5261 김학의·윤중천과 소돔·고모라
정의
1794 2019-03-21
 
5260 동서발전은 인도네시아 파견직원 피살 사건 해결에 적극나서라.
억울해
2295 2019-02-21
 
5259 연료계통 직원들의 고충은 아무도 관심갖지 않는다. 4
힘들어요
2109 2019-02-17
 
5258 어용노조 쓰레기들이 판치는 발노홈피가 되었는가 1
어용나가
2051 2019-02-16
 
5257 (국민청원) 지금이라도 최근의 심각한 초미세먼지현상에 대해 국내원인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이정태
1671 2019-02-12
 
5256 이태성이의 거짓말은 어디까지 계속될 것인가? 12
태성거짓
2764 2019-01-30
 
5255 사내에서 직원들에게 수시로 욕하는 노조간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1
Tegra
2280 2019-01-26
 
5254 한국동서발전 인도네시아 파견 오모 부장 피살, 유가족 “회사가 조용한 장례 종용”
타발롱
2329 2019-01-25
 
5253 "인도네시아 한국인 피살" 억울한 죽음의 진실을 밝혀주세요 1
국민청원
1949 2019-01-25
 
5252 지금은 탈원전정책을 재검토할 때라 본다
이정태
1670 2019-01-24
 
5251 비정규직 탄생 기원
비정규직
1884 2019-01-22
 
5250 발전노조 이동기 전 사무처장 부친상
부고
1545 2019-01-21
 
5249 버스 떠났어요 2
승현바보
2305 2019-01-10
 
5248 뼈때리기 4
멍청이들
2193 2019-01-09
 
5247 그러니까 원인이 뭐냐고?
원인규명
1609 2019-01-09
 
5246 발전노조의 프레임 짜기 1
프레임워크
1719 2019-01-09
 
5245 발전노조의 책임 떠넘기기 1
빙신 발노
1662 2019-01-09
 
5244 이태성이가 결국 거짓말 한거고 죽은사람 이용한게 맞구만 3
태성사랑
2137 2019-01-03
 
5243 발전 분할이 원흉이다
답답하다
1916 2018-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