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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선자들
2018.12.27 14:02

망자는 벌써 돌아가신지 보름이 넘었는데, 정작 태안 장례식장엔 사람없어서 썰렁~~~

오로지 지들 잇속과 더러운 뱃속을 채우기 위한 구호와 아우성만 난리칠 뿐....

추모는 개뿔이나... 이렇게나 정답게 기름진 고기먹으며 술판 벌리는 상황을 자랑스럽게 간담회라는

명목으로 사진을 올리는 자들에게 무슨 추모의 감정과 양심이라는게 존재한다는 건지..

더러븐 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