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성씨는 전력노조 해고잔데 왜 발전회사 와서 복직투쟁하나? 이해가 안간다...

글고 그 당시 지금같은 근로시간 면제같은 제도도 없었을 때고 지부장이면 거의 전임수준으로 근태를 받았다

하더라도 노사관계가 악화되면 근태점검하고 업무실태 점검은 무조건 하게 되어 있는데, 다른 사업소는 근태점검

이랑 업무실적 점검 안했나? 다른 선배들 말들어보면 다 했다는데, 그럼 다른 사람들은 다 바본가?

왜 본인만 해고되었는지 궁금했는데, 얼마전 누군가 쓴 글보니 해고될 만 했더만, 용가리 통뼈도 아니고, 무슨

민주노조 아니 발전노조 세우기 위해 주도적인 역할하다고 해고 된것처럼 구라치던데, 속내는 선거 파벌들끼리

쌈질하는데 객기부리다가 해고가 진실 아닌가?

그리고 발전회사 나뉘기 전에 전력노조 시절에 해고 되었으면 한전가서 복직 요청을 해야지, 멀쩡히 왜 서부에 가서

행패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