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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5259 민주노총, 총파업 앞서 '비정규직 차별철폐' 노숙 투쟁3 투쟁 2019.06.19 2037 0
5258 중앙은 무대응으로 일관하기로 한겁니까?4 중앙위 2019.06.19 2700 0
5257 해고자복직 복직 2019.06.18 2146 0
5256 이상한 점1 ? 2019.06.18 5786 0
5255 울산지부장건에 대한 발전노조 대응을 알아봤더니1 갑질원인은 발노 2019.06.18 2240 0
5254 경비분들이 당신들 얼굴을 왜 알아야 되는건가?1 앞뒤가다른 2019.06.14 2187 0
5253 동서 울산화력지부장 ***건에 대한 입장문 중앙 2019.06.13 4138 0
5252 비정규직을 사람으로도 안보는 발전노조가 비정규직 투쟁을 한다고?7 MBC 2019.06.13 2504 0
5251 중부통합 어찌되나? 엑스맨 2019.06.13 2259 0
5250 이거 누굽니까?17 누구? 2019.06.12 2497 0
5249 [부고] 도서전력지부 김성근(흑산도) 부친상 알림1 도서 2019.06.08 1901 0
5248 주말 없는 삶 누가 보상해줍니까?1 qw 2019.04.05 2705 0
5247 응답하라 조하번 2019.04.04 2504 0
5246 조하번이 채우선인 노동조합 태화강 2019.04.02 2234 0
5245 위기를 빙자해 즐기는 놈들 큰일이다 2019.04.01 2007 0
5244 보령화력지부 김정주지부장이 노조 통합을 추친하고 있는데..2 보령댁 2019.03.29 2573 0
5243 남부 기업노조에도 김성태 같은 놈이44 미니 2019.03.26 3504 0
5242 김학의·윤중천과 소돔·고모라 정의 2019.03.21 2499 0
5241 동서발전은 인도네시아 파견직원 피살 사건 해결에 적극나서라. 억울해 2019.02.21 2559 0
5240 연료계통 직원들의 고충은 아무도 관심갖지 않는다.4 힘들어요 2019.02.17 237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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