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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5,321
번호
제목
글쓴이
5241 고기가 입으로 넘어가디 10
정치꾼들
2413 2018-12-27
 
5240 환영합니다. 발전노조 비판
환영
2322 2018-12-26
 
5239 용기도 자란다 1
박수혁
1732 2018-12-25
 
5238 기해년을 맞이하며
시대
1567 2018-12-25
 
5237 (국민신문고) 초미세먼지 증가에 의한 미래의 국가재앙을 막는 정책
이정태
1493 2018-12-24
 
5236 남부 기업노조 송민이 뻘짓한 이유는? 2
부채도사
2159 2018-12-23
 
5235 범국민적인 탈원전반대 서명운동에 동참합시다 1
이정태
2232 2018-12-23
 
5234 임단협 투표라는데 설명도 안하고 자료도 안주고 깜감이 투표하란 얘기인건지... 4
서해수산
1996 2018-12-17
 
5233 아 오늘 죽은이가... 발전처 사람이여야했는데 1
명복을빕니다
2358 2018-12-12
 
5232 죽은이마저 이용하는 쓰레기들 4
위선자들
2113 2018-12-11
 
5231 죽은이에게 모든 이유를 떠나 예를 표하는게 먼저다.. 이 쓰레기들아... 6
쓰레기 노조
2126 2018-12-11
 
5230 김동성씨는 전력노조 해고자
똥성사랑
1864 2018-12-11
 
5229 힘들게 들어온늠은 다 뭐냐 2
미친 발로
1904 2018-12-11
 
5228 이제 한산 편법 채용요구에 나는 꼼수다까지 활용할 기세 4
미친 발노
1786 2018-12-10
 
5227 박주석 동지 장모상 알림
윤유식
1746 2018-12-09
 
5226 [결혼]산청양수발전소 최강용(지부장)의 자녀 결혼 알림
산청
1980 2018-12-05
 
5225 삼척은 교대가 짱입니다요!! 1
삼척엿머거2
2477 2018-11-30
 
5224 중앙은 발전노조가 망하길 바라는가? 1
미친발로
2299 2018-11-30
 
5223 해고자 남성화와 김동성이 해고된 이유 1
해고자의 진실
3136 2018-11-21
 
5222 스러져가는 노동조합을 위한 길은 편법채용요구와 무리한 조합원 늘리기였나?
발전노조 몰락
2544 2018-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