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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5,313
번호
제목
글쓴이
5273 경비분들이 당신들 얼굴을 왜 알아야 되는건가? 1
앞뒤가다른
1237 2019-06-14
 
5272 동서 울산화력지부장 ***건에 대한 입장문
중앙
2716 2019-06-13
 
5271 비정규직을 사람으로도 안보는 발전노조가 비정규직 투쟁을 한다고? 7
MBC
1504 2019-06-13
 
5270 중부통합 어찌되나?
엑스맨
1330 2019-06-13
 
5269 이거 누굽니까? 17
누구?
1471 2019-06-12
 
5268 [부고] 도서전력지부 김성근(흑산도) 부친상 알림 1
도서
940 2019-06-08
 
5267 주말 없는 삶 누가 보상해줍니까? 1
qw
1774 2019-04-05
 
5266 응답하라
조하번
1652 2019-04-04
 
5265 조하번이 채우선인 노동조합
태화강
1329 2019-04-02
 
5264 위기를 빙자해 즐기는 놈들
큰일이다
1161 2019-04-01
 
5263 보령화력지부 김정주지부장이 노조 통합을 추친하고 있는데.. 2
보령댁
1592 2019-03-29
 
5262 남부 기업노조에도 김성태 같은 놈이 44
미니
2400 2019-03-26
 
5261 김학의·윤중천과 소돔·고모라
정의
1191 2019-03-21
 
5260 동서발전은 인도네시아 파견직원 피살 사건 해결에 적극나서라.
억울해
1729 2019-02-21
 
5259 연료계통 직원들의 고충은 아무도 관심갖지 않는다. 4
힘들어요
1493 2019-02-17
 
5258 어용노조 쓰레기들이 판치는 발노홈피가 되었는가 1
어용나가
1406 2019-02-16
 
5257 (국민청원) 지금이라도 최근의 심각한 초미세먼지현상에 대해 국내원인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이정태
1015 2019-02-12
 
5256 이태성이의 거짓말은 어디까지 계속될 것인가? 12
태성거짓
1989 2019-01-30
 
5255 사내에서 직원들에게 수시로 욕하는 노조간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1
Tegra
1689 2019-01-26
 
5254 한국동서발전 인도네시아 파견 오모 부장 피살, 유가족 “회사가 조용한 장례 종용”
타발롱
1709 2019-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