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보니 얼굴이 피둥피둥하게 올라있네요.

어쩜 하나같이 생김이 그렇습니까?

나이 오십이 넘으면 자신의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는 말이

5인방의 얼굴을 보니 틀린말은 아닌듯 합니다.

신동호, 김용진 띠룩띠룩

여인철 얍삽얍삽

이희복 덕지덕지

김갑석 비굴비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