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기존퇴직금제,(2)db,(3)dc형까지 모든선택권을 주고있는데,

그저 한다는소리가 퇴직연금제 나빠요,,그냥 있어요,,나참..

이보세요,,다큰 성인이고 이번 동서노조원들의 경우 많이들 정산받았다,

그럼 그사람들은 생각이 없는사람들인가.!!

이것저것 생각해보고 지금받는게 이득이겟다 싶어서 결정한 사람들이다.

찬반투표할것이 따로있지,

기존퇴직금제까지 선택사항에 포함시켜놓은 마당에,

찬반투표를 붙이겠다는데...다른 꿍꿍이가 있는 것이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든다.,

찬반투표결과 49.9%로 과반수 안넘어서 안되겠네요~~~라는 얘기할 근거 만들려고 그러는것인가?

지부위원장의 얘기에 의하면 동서의 경우 48%정도가 찬성을 했다고 한다,

그러니 이번에 과반수 넘길것이니 걱정말라고 하는데,

만약 못넘긴다면,(다른꿍꿍이가 없다는 전제하에) 나머지 49.9%는 분명 기회박탈이다.

노조는 노조원들의 권익보호를 위해서 존재하는것이다

본부대표는 개인의 생각이 아닌 노조원들 하나하나의 생각을 존중해주길 바란다.

거기다가 이번에 임금인상분도 못받게 됐는데, 나중에 이자까지 계산해주길 바란다.

자꾸 회사가 어쨋어요 저쨋어요,노조원들 열받게 할려고 하는거에요~

정권탓, 회사 탓으로만 몰아가는 유치한 얘기그만하고,

머좀 하길 바란다. 

박탈감,한심스럽고 후회스럽다..

어디까지 희생을 바라는것인지..

생각좀하세요,

기존퇴직금제로 선택까지 가능하게 한 마당에 투표를 붙이겠다?

규약 들먹거리지말고,

무슨꿍꿍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