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동서노조와 그 전 동서사장이었던 기재부 2차관이 모의하여 탄력정원제 도입 작업 시행

2. 탄력정원제를 사용하면 총인건비 범위내에서 인력운용해야 함

3. 5조 3교대를 위한 정원 신청 기재부에 의해 거절당함

4. 남은 인건비로 인원 뽑으라고 기재부에서 강요중

5. 동서는 지들이 72명 뽑을 수 있다고 기재부 2차관하고 홍보질중


결론적으로 동서의 농간으로 나머지 4사가 신청한 추가정원 반영이 난망해짐

동서는 노조도 아님... 회사 2중대 노릇도 모자라 기재부 차관으로 올라간 전 사장 따까리 노릇까지

아주 가지가지 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