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메일 읽고 참 답답함을 느낍니다.

아니 도데체 직원들을 에게

어떻게 그런식의 편지을 쓸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서부 직원들

젊는 직원 또는 나이든 직원 이든 사리분별 할 줄 압니다.


묻고 싶습니다.

사장님은 어떤 사람 입니까?


아마도 이 답변에 해답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