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본부

글 수 693
번호
글쓴이
533 동서발전본부 [소식지95호] 합의서 폐기를 위한 투쟁은 계속된다 file
동서본부
2012-12-04 3790
532 동서발전본부 [웹진55호] 동서노조 대의원대회 결과와 발전노조 대응 Q & A file
동서본부
2012-11-28 4180
531 동서발전본부 [소식지94호] 동서노조 대의원들 수정합의서 직권조인을 요구하다 file
동서본부
2012-11-26 3946
530 동서발전본부 [소식지93호] 성과연봉제 도입을 확정하는 투표를 거부하자 ! file
동서본부
2012-11-21 3916
529 동서발전본부 [웹진54호] 동서노조 조합원 찬반투표 Q & A file
동서본부
2012-11-20 4919
528 동서발전본부 [웹진53호] 조합원 투표는 성과연봉제 도입을 확정하는 것 file
동서본부
2012-11-19 3893
527 동서발전본부 [소식지92호] 동서노조와 회사는 성과연봉제를 사수한다 file
동서본부
2012-11-15 3592
526 동서발전본부 [웹진52호]회사의 성과연봉제 설명회, 누구를 위한 설명회인가? file
동서본부
2012-11-14 3152
525 동서발전본부 [소식지91호] 동서노조의 과반지위를 깨자 file
동서본부
2012-11-13 3810
524 동서발전본부 [소식지90호] 남동회사 화학설비 외주화 및 화학직군 구조조정 내용 file
동서본부
2012-11-08 3904
523 동서발전본부 [소식지89호] 김용진, 조합원들에게 또 이메일을 보내다 file
동서본부
2012-11-07 3227
522 동서발전본부 [소식지88호] 발전노조와 함께 성과연봉제 폐기시키자 file
동서본부
2012-11-05 3994
521 동서발전본부 [소식지87호] 동서노조와 회사가 급조한 통상임금 합의서 file
동서본부
2012-11-02 4189
520 동서발전본부 [소식지86호]동서노조, 마침내 성과연봉제 도입합의 직권조인 자인하다! file
동서본부
2012-10-31 3164
519 동서발전본부 [웹진51호]동서노조는 노조이기를 포기하고 발전노동자의 생존권을 통째로 바치겠다는 것인가? file
동서본부
2012-10-31 4185
518 동서발전본부 [성명서] 전 직원을 기만한 성과연봉제 합의서를 즉각 폐기하라! file
동서본부
2012-10-26 3457
517 동서발전본부 [알림]제40차 중앙위원회 회의결과 file
동서본부
2012-10-25 8584
516 동서발전본부 [공고] 제 40차 동서발전본부 정기중앙위원회 개최 공고 file
동서본부
2012-10-19 5013
515 동서발전본부 [웹진50호]직무성과연봉제 뜨거운 논란 아직 시작에 불과하다. file
동서본부
2012-10-17 3194
514 동서발전본부 [웹진49호]화학설비 외주화시도 실체는 무엇일까? file
동서본부
2012-09-26 12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