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태성이가 결국 거짓말 한거고 죽은사람 이용한게 맞구만

태성사랑 2019.01.03 조회 수 2366 추천 수 0

[KNS뉴스통신=조영민 기자] 한전산업개발 발전노동조합(위원장 최성균, 이하 한산발전노조) 소속 조합원들이 5개 발전사 본사와 화력발전소 앞에서 일제히 일인시위에 나서며, 발전사의 정규직화 및 합리적 자회사 운영대책을 촉구하고 나섯다.

최성균 위원장은 “현재 한전산업개발(주)는 환경오염방지 설비의 운전, 정비를 통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 직결되는 업무를 상시,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며 “지난 5월 문재인 대통령의 인천공항공사 방문 시 언급한 비정규직 제로시대를 위한 정부 계획, 즉 7월 20일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 정규직 전환 가이드라인’에 의하더라도 발전사가 직접 고용하는 것이 맞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한산발전노조 이태성 사무처장은 “평생 우리 업무에 대해 우리가 이 분야의 최고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일을 해왔으나, 이제는 우리의 업무가 단순·반복·수행 업무라고 주장해야만 정규직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니 자괴감이 든다”며 씁쓸해 했다.

4일 아침부터 일인시위에 나섰던 한산발전노조 태안화력발전지부 최규철 지부장은 “새정부의 공기업 노동자 정규직 전환 정책을 적극 지지한다”며 “정부지침을 거스르려는 발전사들의 행동에 대해 규탄하며, 전 조합원들과 함께 발전소 정규직화를 쟁취하기 위해 투쟁하겠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조영민 기자  dtn@hanmail.net


 “평생 우리 업무에 대해 우리가 이 분야의 최고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일을 해왔으나, 이제는 우리의 업무가 단순·반복·수행 업무라고 주장해야만 정규직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니 자괴감이 든다”

이말인 즉슨 자신들이 탈황이나 연료설비 분야 최고라고 자부하고 있고 고도의 기술을 가지고 있단 말인데, 그렇

다면 이미 정부 가이드라인에서 자신들은 제외사유에 해당된다는 걸 인정하는 거고, 자신들의 업무가 단순, 반복,

수행 업무라고 주장해야만 정규직이 될 수 있다라는 발언은 자신들을 거짓말로 단순노무의 비정규직이라고 사기를

쳤다는 걸 자인하는 말인데, 발전노조 중앙은 이런 자들을 뻔뻔하게 발전노조 조합원이자 특별지부로 가입시켜주고

대협실장이라는 자리까지 주었단 말인가?

참 어처구니가 없구만... 이래놓고 청소용역하시는 분들 자회사로 가는거 몰래 합의해주고 은폐를 하고 계시던데,

무슨 말좀 해봐라... 이젠 해명도 안하고 쌩무시라 이거지...

나중에 까발려지면 니들 조땐다...

3개의 댓글

Profile
응그래
2019.01.07

응그레....

니가 더잘 알겠구나...

Profile
무뇌댓글
2019.01.08
@응그래
의미없는 댓글
할 말 없으면 무뇌댓글 싸지르지말고 반말 찌그르지 말고
조용히 찌그러져 있어라
Profile
응그래
2019.01.15

응~그래

Profile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5238 이태성이의 거짓말은 어디까지 계속될 것인가? 12 태성거짓 2019.01.30 3491 0
5237 사내에서 직원들에게 수시로 욕하는 노조간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1 Tegra 2019.01.26 2504 0
5236 한국동서발전 인도네시아 파견 오모 부장 피살, 유가족 “회사가 조용한 장례 종용” 타발롱 2019.01.25 2574 0
5235 "인도네시아 한국인 피살" 억울한 죽음의 진실을 밝혀주세요 1 국민청원 2019.01.25 2197 0
5234 비정규직 탄생 기원 비정규직 2019.01.22 2114 0
5233 발전노조 이동기 전 사무처장 부친상 부고 2019.01.21 1775 0
5232 버스 떠났어요 2 승현바보 2019.01.10 2547 0
5231 뼈때리기 4 멍청이들 2019.01.09 2461 0
5230 그러니까 원인이 뭐냐고? 원인규명 2019.01.09 1847 0
5229 발전노조의 프레임 짜기 1 프레임워크 2019.01.09 1966 0
5228 발전노조의 책임 떠넘기기 1 빙신 발노 2019.01.09 1890 0
이태성이가 결국 거짓말 한거고 죽은사람 이용한게 맞구만 3 태성사랑 2019.01.03 2366 0
5226 발전 분할이 원흉이다 답답하다 2018.12.30 2155 0
5225 [부고]한국수력원자력(주) 팔당발전소 소장 김경민 모친상 팔당 2018.12.30 1854 0
5224 고기가 입으로 넘어가디 10 정치꾼들 2018.12.27 2541 0
5223 환영합니다. 발전노조 비판 환영 2018.12.26 2433 0
5222 용기도 자란다 1 박수혁 2018.12.25 1828 0
5221 기해년을 맞이하며 시대 2018.12.25 1970 0
5220 남부 기업노조 송민이 뻘짓한 이유는? 2 부채도사 2018.12.23 2249 0
5219 임단협 투표라는데 설명도 안하고 자료도 안주고 깜감이 투표하란 얘기인건지... 4 서해수산 2018.12.17 2100 0
SCROLL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