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의 죽음을 악용하는 더러운 자들에게....

노동자가 죽었다. 적어도 노동자의 피가 마르기 전에 니들이 더럽고 시커먼 속마음을 포장한 요구를 반영하기

전에 조건없는 추모가 먼저다. 사람이 죽었다.

여기서 외주화며 직접고용이며 이런 구호가 먼저냐? 이 디런 새키들아...

죽음이 먼저고 추모가 먼저다...

이유가 없다. 사람이 죽었다. 참 잔인한 인간들...

사람의 죽음을 이용해서 눈물쇼를 이용하고 지들 이해를 관철시키기 위해 재빠르게 약삭빠르게 움직이는

니들이 정치모리배들하고 뭐가 틀린지 알수가 없다.

이유없이 사람의 죽음에 예를 표하는게 먼저다. 이따구 성명서나 날려대며 이해관계 없는 애들의 탐욕을 포장해서

요구하는게 먼저가 아니라는 거다. 이 예의없고 짐승같은 놈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