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노동자에겐 이미 아홉 가지가 있다. 최소한의 식량과 삶에 대한 의지,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노동과 인간과 자연을 위할 줄 아는 선, 나를 향한 웃음과 너를 향한 눈물, 우리를 향한 동지와 서로를 향한 단결, 그리고 이 세상 모두의 평등을 위한 투쟁이 있다. 이제 그 아홉에 노동자 정치세력화를 더해 열을 만들고,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열하나와 열둘을 위해 합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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