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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72
글쓴날 : 2003-02-13
글쓴이 : 발전노조 조회 : 2426
첨부파일 : 소내공권력침탈.jpg (88547 Bytes)
제목: 폭력과 연행도 우리의 의지를 막을수는 없다.


어제 영흥과 영동에서 폭력경찰에 의해 십여명의 동지들이 연행되었다가 현재는 모두 풀려난 상태다. 회사는 온갖 시비로 지도부의 발을 묶을 빌미를 폭력경찰들에게 제공하면서 우리의 투쟁을 가로막고 있지만, 우리 발전노동자들의 의지는 조금도 꺾이지 않았다.

오늘도 각 지부에서는 출투와 중식집회가 진행되었고, 조합원들은 여전히 실사저지의 결의를 드높였다.

여수지부 중식집회









삼천포지부 중식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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