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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69
글쓴날 : 2003-02-10
글쓴이 : 발전노조 조회 : 3464
첨부파일 : 영흥침탈_5.jpg (264503 Bytes)
제목: 실사단, 폭력경찰 동원해 영흥지부 침탈


13:30 현재

* 영흥지부 조합원동지들과 연대단위 동지들의
강력한 저지투쟁에도 불구하고
실사단은 800여명의 전투경찰의 힘을 빌어
정문 저지선을 뚫고 사업소내로 진입
* 실사단 정문 통과 후 해복투 및 연대단위 동지들의 진입을 막기위해
정문을 완전 봉쇄한 상황
* 해복투 및 연대단위 동지들 계속 진입 시도중
* 이후 사업소내에서 진행될 실사를 저지하기 위해
영흥 조합원동지들은 여전히 대오를 유지하고 있음.


13:40 현재

* 포스코 실사단이 영흥화력 사업소내로 진입한 뒤,
봉쇄된 정문을 뚫고 진입을 시도하던 중 해복투 의장 서강용동지
연행.
현재 사업소 앞에 주차된 닭장차에 갇혀있음.
* 포스코 실사단은 사업소내 진입 후,
두산/동아 건설사무소에 실사단 사무소 개설
영흥 조합원 동지들 실사단 사무소 앞에서 연좌시위중

*** 인근사업소 동지들의 신속한 집결과 지원바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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