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서 영흥지부는 남동사유화 추진에 따른 강력한 실사 저지를 위하여 영흥지부의 결의를 다지고, 조합원의 단결된 투쟁의 열기를 실사팀에게 보여줌으로써 38일간 파업을 했던 발전노조 투쟁의 불꽃이 아직도 꺼지지 않고 활활 불타오르고 있다는 것을 반드시 보여주겠다는 굳건한 의지를 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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