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번호 : 59
글쓴날 : 2003-01-27
글쓴이 : 발전노조 조회 : 850
첨부파일 : 0127head2.jpg (259453 Bytes)
제목: 손배-가압류 철폐 투쟁, 바로 우리의 투쟁이다.


지난 토요일 동대문 두산타워 앞에서는 배달호 열사 추모 및 두산재벌 규탄대회가 있었다. 어느 노동조합에도 뒤지지 않는 손배와 가압류의 경험이 있는 우리 발전노조 역시 이날 투쟁에 많은 인원이 함께했으며, 해복투 동지들도 붉은 조끼를 입고 집회에 참석했다.

배달호 열사가 분신한지도 20일이 다 되어가지만 여전히 박용성은 두산중공업의 현안문제들에 대해 일말의 해결책도 제시하지 않고 있다. 또한 열사의 죽음을 계기로 비인간적 성격이 적나라하게 드러난 노동조합과 조합원에 대한 손해배상, 가압류 제도의 개선 역시 누구도 책임지지 않으려 하고 있다.

전국의 많은 노동자들이 이 투쟁에 함께하고 있지만 악랄해져만가는 저들의 노동탄압을 분쇄하기에는 아직 부족하다. 우리의 발전매각 저지투쟁 속에서 손배, 가압류 철폐를 비롯한 노동탄압 분쇄 투쟁에 적극적으로 결합하자!

글쓰기 답글쓰기 수정하기 지우기
 
홈으로 이전글 목록 다음글

baljeon.nodong.net  No Copyright! Just Copyleft!
(우135-502)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999-6 대동빌딩 5층 Tel : 02) 3456-8156~8,8051~5 Fax : 02) 3456-8159
powered 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