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도서전력지부 울릉도사업소에 온정의 손길 전달 |

노동조합은 태풍 "나비" 피해로 인해 시름에 잠겨있는 울릉도 지역주민을 위로하고 신속한 피해복구를 위해 9월 20일 중앙차원에서 긴급 구호용품으로 라면 200박스(300만원 상당)를 전달하였다.
이후 각 단위별로 365만원의 성금을 모금하여 9월 26일 위원장, 동서발전본부장, 남부발전본부장, 도서전력지부장이 사업소를 직접 방문하여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성금을 전달하면서 신속한 피해복구와 울릉도 지역의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는 울릉도 사업소 직원들의 노고를 위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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