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공노동자 총력투쟁 결의대회
10월31일 여의도 문화마당에서는 "사회공공성강화, 공공부문 노동3권보장, 대정부 교섭을 위한 공공부문노조 연대회의"(이하'공공연대)가 주최하는 공공노동자 총력투쟁결의 대회가 열렸다.
공공연맹을 비롯하여 공무원노조, 교수노조, 전교조, 대학노조,보건의료노조 등 총6개 조직이 참여한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사전대회에서 문화패의 문화공연과 이용석노동자상시상식이 있었으며, 본대회에서는 11월15일 총파업을 선언한 공무원노조 김영길 위원장을 비롯한 민주노총 이수호위원장, 민주노동당 단병호의원, 국제공공노련(PSI)사무총장이 연사로 나와 ""초국적자본과 제국의 이익을 위해 민족전체의 운명을 팔아넘기고, 공공성을 왜곡하여 노동기본권 제한의 수단으로, 여론몰이의 무기를 휘두르는 정권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