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노동악법 개악저지, 개혁입법쟁취"를 위한 비정규직 노동자대회가 양대노총조합원 2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학로에서 개최 되었다. 지난 9월 정부가 발표한 보호가 없는 "비정규직 권리보호법안"폐기와 개혁입법쟁취를 위한 투쟁을 전개하였다.
발전노조는 신종승 위원장을 비롯한 조합원 80여명이 투쟁에 참가하여, 노동자대회와 가두행진을 힘차게 전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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