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52일째 파업농성을 벌이고 있는 정립회관 동지들 |
 공공연맹 서울경인사회복지노조 정립회관지부(지부장 이재원)는 지난 6월
17일부터 소아마비정립회관 이완수 관장의 연임결정에 항의하며 정립회관민주화를 위한 공대위(위원장 박경석)와 함께 52일째 점거농성과 파업투쟁을 전개하고 있다. 정립회관 농성이 50일이 넘도록 문제의 발단인 정립회관 관장의 부당한 연임결정(정년65세→ 2년 정년연장)은 철회되지 않고 정립회관측은 대화와 협상보다는 조합원에 대한 징계와 형사 고발을 통해 지도부 5명에 대한 체포영장이 발부된 상태이다.
특히 정립회관측은 농성에 참여하고 있는 중증장애인들에게 폭력을 휘둘러 인권을 유린하는 행위를 서슴치 않고 있습니다. 더욱이 8월 11일에는 장애인봉사단체인 곰두리 봉사단을 앞세워 농성장 침탈을 시도하였다.
발전노조에서는 중앙상근간부와 수도권조합원들이 함께 결합하여 힘차게 연대투쟁을 전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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