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2004년 시무식, 마석 모란공원 열사묘역에서 힘찬 출발! |

오후2시 마석 모란공원 열사묘역에서 공공연맹과 발전노조, 철도노조, 과기노조 등 산하노조 각급 집행간부와 조합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참배를 하며 2004년 한해를 내딛는 힘찬 결의를 다졌다.
산별중앙은 오전 10시 중앙사무실에서 가진 시무식을 통해 '2004년은 발전산업의 공공성 확대*강화의 새로운 투쟁의 해'가 될 것이라는 인식을 새롭게 하고, 곧바로 마석 모란공원으로 이동, 열사묘역 합동참배에 참가했다.
공공연맹과 산하 각급노조 80여명의 집행간부와 조합원들이 함께한 합동참배에서 "2004년은 더이상 열사들이 만들어지지 않는 투쟁을 전개하는 한해가 되자"는 결의에 이어, "승리하는 투쟁을 이끌어 열사묘역에 바칠 성과물을 반드시 가져오자"는 한해의 각오를 새롭게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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