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발전회사 사장 퇴진 서명 돌입!! |
 윤행순 사장은 퇴진하라!
남동발전 윤행순 사장은 발전노조 설립에서부터 노동조합을 인정하지 않고 단체교섭을 기피하여 왔다. 그리고 인력감축에 앞장서서 발전노동자의 노동조건을 살인적인 수준으로 악화시켰으며, 조합원생존권을 위협하는 발전매각의 최우선 순위가 되기를 자청하였고 지금도 멈추지 않고 있다. 최근에는 남동이 노무주관사를 맡음과 동시에 노동조합의 대표를 인정하지 않고 노동조합의 자주권을 침해하고, 임금교섭을 결렬시키고 노사관계를 파행으로 몰아가고 있다. 따라서 우리 발전노동자는 회사의 대표로 인정하지 않기에 서명으로 퇴진을 요구한다.
이임택 사장은 퇴진하라!
남부발전 이임택 사장은 파업이후 노동조합을 사측의 입맛에 맞게 길들이고자 지배개입을 자행하며 노동조합을 계속적으로 탄압하여 왔다. 그리고 파업으로 인한 현안과제를 풀기 위한 노사 특별협의회에서 주도적으로 해고자 복직문제를 파행으로 몰아가더니 결국 결렬시키고 말았다. 최근에는 하동화력에서 해복투의 출입을 방해하고 이 과정에서 일어난 일로 조합간부를 고소하는 등 노조탄압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다. 따라서 우리 발전노동자는 회사의 대표로 인정하지 않기에 서명으로 퇴진을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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