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번호 : 144
글쓴날 : 2003-10-16
글쓴이 : 발전노조 조회 : 1964
첨부파일 : 출투1016-2.jpg (300414 Bytes)
제목: 하동지부 오늘 결의대회 개최


하동 조합원의 단결의 힘, 똑똑히 보여주자


회사의 합의파기와 징계기도로 시작된 노조탄압분쇄투쟁이 일주일을 경과하고 있다. 그동안 출근선전전과 간담회를 통해 대부분의 조합원들이 사태의 본질을 이해하고, 회사의 음모에 분노하고 있다. 누가 보더라도 노조간부를 노린 비열한 탄압에 대한 투쟁은 이제 하동을 넘어서 전체 발전노조로 확대되고 있다.
이에 노조탄압분쇄투쟁 상황실은 오늘 12시 하동지부 조합원 결의대회를 개최한다. 오늘 집회는 조합원들과 그동안의 투쟁을 공유하고 이후 더욱 공세적인 투쟁을 결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징계를 통해 노동조합을 손안에 쥐고 통제하려는 회사의 의도는 너무도 분명하다. 따라서 사태의 해결은 조합원의 힘으로 회사의 사죄를 받아내고 징계의도를 철회시키는 것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어제 발송된 본부장의 메일에서도 알 수 있듯이 회사 역시 조합원들을 기만하고 현장을 장악하기 위해 온갖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우리는 오늘 집회를 통해 회사의 현장장악 시도가 어리석은 짓임을 분명히 보여주고 오늘을 시작으로 조합원 모두가 나서는 본격적인 투쟁을 벌여내야 한다. 또한 오늘 집회에는 중앙은 물론 타 본부, 지부 동지들이 함께 결합해 이 투쟁이 발전노조 전체의 투쟁임을 보여줄 것이다.

사진은 오늘 아침 출근선전전. 남동본부 동지들과 인천지역 동지들이 이른 아침부터 결합해 주었다.



인천, 서인천, 신인천 지부장 동지들










글쓰기 답글쓰기 수정하기 지우기
 
홈으로 이전글 목록 다음글

baljeon.nodong.net  No Copyright! Just Copyleft!
(우135-502)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999-6 대동빌딩 5층 Tel : 02) 3456-8156~8,8051~5 Fax : 02) 3456-8159
powered by